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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다 나는!

음식이 175에게 어떤 의미인지

보았다 첫 사진 토끼

원래 투소드 소드 들고있다 하지만 저 토끼

소드를 내려놨다

아아 그렇구나 이 토끼놈 언제든지

“검을 뽑을 준비가 되어있구나.”

그렇다면 175에게는 이게 젓가락일까? 아니면 나이프와 포크?

뒷카드 6완드와 칼기사는 이 가설을 지탱한다

맛있는게 나타났다? 달려든다 175는 그런 존재다

음식은 쓰러트려야 할 적 내 입안에 넣어야 할 나의 원수

두 번째 어탐은 뭘 먹는지..

175의 식욕은 어디까지 뻗혀있는지를 보았다

첫 카드는 통조림 두 번째 과일 세 번째 고기 네 번째 달달한 음료

다섯 번 째 호랑이.. 맛있나 호랑이?

호랑이 찍어먹으려고 잭나이프 들었다

애니웨이

왜 자꾸 먹게됐는지를 보았다

매지션 킹소 2완즈 교황 6완즈

봄이라 그런가 했더니 딱히 그것 보다는 뭔가에게

유혹받는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본인이 유혹거리를 찾는다

인스타나 남들이 호랑이 먹는 것을 보면 참지 않는다(못한다가 아니다)

간다 먹으러 움직인다 손이 벌린다 입을

간단히 보았다 주역으로 계속 이 페이스대로 먹어도 될까

건강운에 영향은 없나

택풍대과 - 문제가 될 만한 행동을 하는데 그 사실을 깨우치지 못한다

수뢰둔 - 답답한 괘 기다리면 좋은 시기가 온다 흉괘

화택규 - 갈등하는 괘 흉괘 건강운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는 괘이다

대놓고 나쁜 괘들이 떴다


조심하라 식사를 삼가라 호랑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