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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오 여러분


나는 닉넴을 부를 수 없는 자


또는 코가 없는 자로 불리는 호그와트의 입학사정관이다


영혼이 일곱 개로 나뉘었다고 생각했겠지만 사실은 도미노 피자처럼 8개로 나뉘었기에 지금 이 글을 쓸 수 있는거지


사람은 꼭 스페어를 만들어둬야한다 여러분


이건 덤블도어 또한 예측하지 못한 것


8번 째 영혼의 육체는 길게 유지하고 싶기에 내 발로 호그와트에 들어가 공무원 생활을 하기로 했다


가늘고 긴 인생을 살다보면 연금 또한 받는 날이 있겠지.. 고갈되지 않는다면


Anyway


사연이 독특하기에 if 질문을 썩 좋아하지는 않지만

받아보았는데 사실 카드도 좀 독특하게 나와서 writing 하는 맛이 있을 거라고 생각되지만 쓰다보면 알게되겠지


일단 생일에 부엉이를 보낼 자격이 있는지 내재되어있는 마법 잠재력을 보는게 첫 번째 사진인데


보라 저 움직이는 토끼들을.. 이것이 마법..!


사실 헿 마법의 재능이 있었다면 벌써 보이지 않는 말이 끌어주는 마법의 마차를 타고 입학했겠지 했는데


생각보다 잘 나와서 나의 없는 코에 비염이 뚫리는 느낌이 드는 군


운수 퀸컵 완6를 받쳐주는 정의 완4라니


덤블도어 그린델와드를 기대하면 무리겠지만


그 나름대로의 성취를 비교해본다면


포션에 관한 것을 원하는 면이 퀸컵으로 보이는데 그 흐름이 개선장군으로 이어지니


퀴렐수준은 충분히 가능해보인다


세베루스가 살아있었다면 뭐 좋은 선생이었겠지만


헿 내가 죽였지ㅎㅎ


쳇 터번쟁이 죽먹자놈.. 이 대단한 내가 빙의했으면 그것보다는 오래 살았어야지..


두 번째 사진의 윗줄은 재능이 보이니 지팡이에 무얼 넣어야 하나 하고 뽑아본 카드인데


이 카드들 또한 surprisingly 일관된 점이 보인다


제이크의 자식들은 유니콘과 개의 혼혈인데 그 자식 넷이 카드에 들어있는데 셋이 등장했으니


앞으로 좀 싸게 지팡이를 구입하고 싶다면 길가는 개와


유니콘의 털을 무작위적으로 뽑아 올리밴더에게 갖다주면 지팡이를 당근하는 것 보다는 쌀 것이다


요즘 유니콘 철이지..


밑의 토끼는 무슨 마법을 구사하는게 어울리는지에 대해 뽑은 카드인데 사실 일관성이 ㅈ도 없어서.. 엣헴 엣헴


토끼 셋이 공중에 떠있고 3은 땅에 머물러있으니 이는 세상의 조화를 의미하는 마법이니라 하기에는 또 컵도 없고 대충 넘어가지


결말이 황제이니 어케저케 수련하다보면 5각형이 꽉 찬 모습도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마지막 사진은 들어간다면 어느 기숙사가 적합할까를 문류모자가 없으니 나이키 캡모자보고 골라보라고 하여 뽑았다


대머리들은 봄에도 머리가 시려


순서대로 그리핀도르 레번클로 후플푸프 그리고 짱짱맨 기숙사 슬리데린으로 뽑았는데


그리핀도르 이 쓸모없는 것들과 슬리데린의 직계후손이자 자랑인 내가 나온 슬리데린 이 가장 유력해보인다


각각 페컵과 악마 킹소와 펜킹이 나왔으니 이는 나중 에 분류모자에게 원하는 바를 말해보도록


하지만 지하던전에서 사는 삶을 선택하지 않는다면 후회할걸


거대 오징어라던가 외부환기가 없이 눅눅한 공기는 슬리데린의 자랑


그 잡채


그럼 윙가르디움 레비오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