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템포 쉬어가는 타이밍인듯. 아무것도 안하는 채로 성과가 있길 바라는 모습이 있지만 한번 죽고나서 그로기 상태인듯.
너한테는 딱히 머라할건없고 적당히 그 상태에 빠져있다가 회복하길. 그리고 회복하게될거야.
99(175.206)2024-03-24 23:02:00
답글
귀신같다.. 나는 내가 계속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은데 다 그냥 있으라고 하는 것도 신기하고... 갤러한테도 똑같이 나오는 것도 신기하고..
익명(124.53)2024-03-24 23:11:00
팩폭 저요
익명(175.115)2024-03-24 22:44:00
답글
나만의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요
항상 힘든엄마를 위해 동생을 위해 양보하고 나름 희생해왔는데 그들은 그들의 삶을 잘 사는군요
나는 일-집이 반복되는 삶을 삽니다
익명(175.115)2024-03-24 22:49:00
답글
나도. 나만의 행복을 만들고싶어요
익명(175.115)2024-03-24 22:50:00
답글
팩폭... 할건없고 너는 마음쓴것도 진심이고 그렇다고해서 보상심리가 강하게 작용되는 사람도 아닌지라.
돌고돌아 또 가족위하는 삶을 살거같네.
그냥 너는 성실하고 소중한 사람을 위한 희생도 사실은 달가운 사람인데 한번씩 쓸쓸해져서 문제인듯...
대가리꽃밭처럼 살수있는 무언가. 취미생활을 찾아보면 도움이 되지않을까?
넌 뭐.. 팩폭할건없다 넌 그냥 그런사람이네
99(175.206)2024-03-24 23:05:00
답글
갑자기 99님이 주신 글보고 가족들과 나를 분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엄마도 동생도 저 땜에 힘든게 있겠죠
감사합니딘
익명(175.115)2024-03-24 23:16:00
답글
맞아요 그 자체에 의미가 깊었고 무게감이 있었는지 유동님을 쓸쓸해지게 만든다면 가족들과 분리된 유동님의 다른 가치를 찾으세요
99(175.206)2024-03-24 23:39:00
저요
익명(115.161)2024-03-24 22:45:00
답글
여기부터는 잠깐 휴식하고와서 보겠음
99(175.206)2024-03-24 23:06:00
답글
넹 기다릴게요
익명(115.161)2024-03-24 23:06:00
답글
욕심이야. 하나를 내어주고 일곱을 갖고싶은데 사실은 하나도 안내어줄거면서 어떻게 풍족해져?
쥐면 쥘수록 만족스러워지는게 아니고 놓으면 놓을수록 만족스러워져
99(175.206)2024-03-24 23:11:00
답글
금전적인 문장같지만 금전일수도있고 다른 너가 갖고싶은 그 무엇이든. 모든걸 표현한것
99(175.206)2024-03-24 23:12:00
저요
타갤러1(221.164)2024-03-24 22:45:00
답글
짝사랑같은 저 너무 매달리는거같은데 저한테 팩폭으로 후드려 때주세요 타로 다시는못보게
타갤러1(221.164)2024-03-24 22:51:00
답글
추하지만 하루에 속마음만 거진 5번정도 보고 다니는거 같아요 적당히 해야 하는거도 아는데
타갤러1(221.164)2024-03-24 22:54:00
답글
이미 답없는것도 알고있고 그만둬야하는것도 스스로알면서 듣기좋은 말 한마디라도 들어보려고 자위행동하는것밖에 안되는거 스스로 제일 잘 아는데
왜 갈길 못가고 아닌척하면서 눈치 살살 보고있어?
99(175.206)2024-03-24 23:14:00
답글
아는데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의견부탁드립니다. 라고 하고있고 실제로 너가 알고있는데 남이 뭘 해주리.
약간 셀프 사지마비 환자가 vr세상에 빠져서 그 세상이 내 세상인줄 아는모습같달까
99(175.206)2024-03-24 23:15:00
답글
놓지못하겠더라구요... 감사합니다
타갤러1(221.164)2024-03-24 23:15:00
답글
너가 놓는걸 거부하는거임
99(175.206)2024-03-24 23:15:00
답글
안될인연이란걸 받아드려볼게요.. 시간이 걸리겠지만
타갤러1(221.164)2024-03-24 23:16:00
저요
벚꽃(112.121)2024-03-24 22:45:00
답글
의욕이 강한편이고 주장도 강한편이라 지르고 보는데 항상 후회하네
액셀밟기전에 앞뒤 좌우 잘 살펴
99(175.206)2024-03-24 23:16:00
저요
포도(220.82)2024-03-24 22:45:00
답글
팩폭좀해주세요
오늘 기운없이 하루종일 누워있었음ㅠ
포도(220.82)2024-03-24 22:46:00
답글
취업쪽으로 아주혼꾸녕을..
포도(220.82)2024-03-24 22:47:00
답글
지금 뭔가 일상을 보내다가 충격받은 일이 있는 모양인데 마음이 어지럽다고해서 생각정리한답시고 눈 귀 다 가리고 있으면 답이 나오겠어? 눈치만 살살 보지말고 문제상황과 합의점을 찾아봐
99(175.206)2024-03-24 22:48:00
답글
ㅎ....ㅇㆍ어떻게아셨지...헤헤...
감사합니다 낼부터 열심히해보게씁니다ㅠ
포도(220.82)2024-03-24 22:59:00
저여
비타민(182.220)2024-03-24 22:45:00
답글
뻣뻣하고 에고가 강해서 나만의 쪼대로 밀고나가는 경향이 있는데 니가 솔로몬은 아니잖아.
자존심 상하는 일이라고 생각하지말고 주변에 도움요청이나 조언을 구해봐 너 혼자서는 힘들어
99(175.206)2024-03-24 23:19:00
답글
헉 저 뻣뻣하고 에고가 강한거 맞는데 헐..도움요청도 잘 못해요 팩폭 감사해여
비타민(182.220)2024-03-24 23:37:00
답글
아무래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으로 가야겠어요
비타민(182.220)2024-03-24 23:40:00
나도 아주혼꾸녕을 내주라
타갤러5(182.31)2024-03-24 22:45:00
답글
욕좀해주세여
타갤러5(182.31)2024-03-24 23:02:00
답글
너 맘속에 상처가 깊은지는 몰라도 그렇게 매번 이유 만들어서 쳐내고 부정적으로 생각해봤자 너한테 무슨 득이 있어? 그건 객관적인 생각이 아니고 부정적인 생각으로 너자신을 괴롭히는것 뿐이야
99(175.206)2024-03-24 23:21:00
답글
헐....방금 나한테깊은상처준 사람이야기하고있었는데(가족) 대박......고마워 다시 맘정리좀해볼께
타갤러5(182.31)2024-03-24 23:23:00
저여.. 걍 아무말이나
라라라(110.12)2024-03-24 22:46:00
답글
개 뭐라해도됨
라라라(110.12)2024-03-24 22:56:00
답글
되게 힘든가본데. 하는둥마는둥 할거고 이왕 하기로 한거 걍 닥치고 하면안돼? 아이고 세상 내가 제일 힘듭니다... 저는 할겁니다. 하면서 갖은 장애물 스스로 만들어내고 열심히 하면서도 결국 안될거라고 생각하고있는건 무슨 태도지... 그러고 잘 안되면 난 열심히 했찌만 안되었다고 슬퍼하고 좌절하는 나의 미래모습까지 상상 마쳤음
99(175.206)2024-03-24 23:24:00
답글
다 핑계고. 할거면 하고 말거면 말어
99(175.206)2024-03-24 23:24:00
답글
실패하더라도 나는 해봤지만 나에겐 안맞았던것 리스트에 올릴생각마. 너 제대로 안했어
99(175.206)2024-03-24 23:25:00
답글
오ㅠ뭔가 상황에 들어맞네
캡쳐해두고 두고두고 마음에 새기겟움 ㅜㅜ고마와 99갤러 행복하길
라라라(110.12)2024-03-24 23:25:00
저요...ㅠㅠ 왜 연애가 안되는건지...노오력 하는데에...
하하(1.241)2024-03-24 22:46:00
답글
엄.. 넌 진짜 노력열심히 한거같은뎅.... 이건 걍... 너한테 뭐라할건없고 걍 인연을 못만났다고 보는게 맞지않을지
산좋고 물좋고.. -> 대박.. 어쩜 우리 엄마랑 똑같은 소리를 하시나요 ㄷㄷㄷ 용하시네요.
나나
감정은 위아래로 요동치는데 너는 스스로 손발묶고 눈귀 막고있네. 두려워하지말고 죽이되든 밥이되든 부딪혀봐 상처받지않으면서 뭔가를 얻어낼순없어
뭔가 얻질 못해도 적어도 득이되는것 없는 이상황에서는 빠져나와야할것아냐
와 진짜 소름돋았어 너 신기있는거 아니야? 대박이다
신기없슈. 켈틱크로스로 보는거유
저도요
나 팩폭 좋아함
이건 이래야하고 저건 저래야하고 왜케 깐깐징어야. 너의 논리가 완벽하다는 착각을 버려. 근데 너도 사실 알고있네
너의 논리에는 허점이 많다는거. 근데 그걸 숨길까 말까 고민하나본데 비겁해지지말고 인정해
미쳤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겨 무조건 내 말이 맞고 내 계획이 완벽하고 이대로 안 따라오면 답답해함 엠비티아이 과몰입을 더하자면 극극 estj임 스스로 이런 부분 알고 있고 남들 얘기 듣고 수용하려고 노력 중인 것까지 다 맞추네 굿굿
야 나 소름돋게하지마 estj 나의 애증의 mbti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장점은 진짜 개 개 좋고 단점도 개개 싫음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진짜 깐깐징어 << 보고 소름돋았어 애증일만하지 인정ㅋㅋ 좀 안 그러고 싶다 근데 갤러 진짜 잘 본다 설명도 간결하고 좋고 확 꽂히게 말하는 게 있네...(( estj 특) 인정 받을 만한 사람한테는 칭찬 폭격 해줌))
저용
갖지 못할거 염탐하지말고 넘지못할 산 보면서 불평하지마. 갖고싶으면 쟁취하고 넘고싶으면 노력해. 왜 그 앞에서서 올려다보기만하면서 암것도안해?
99님 항상 리딩 열어주셔서 감사해열 항상 건강하세영!!
나
노는거좋아하고 갖은 핑계대면서 이건 이래서 안되고 저건 저래서 안되고 합리화 하다가는 벼락맞아
발등에 불떨어지고서 아차 해봤자 늦어
큽 마자여... 감사합니다❤
저요
지금 한템포 쉬어가는 타이밍인듯. 아무것도 안하는 채로 성과가 있길 바라는 모습이 있지만 한번 죽고나서 그로기 상태인듯. 너한테는 딱히 머라할건없고 적당히 그 상태에 빠져있다가 회복하길. 그리고 회복하게될거야.
귀신같다.. 나는 내가 계속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은데 다 그냥 있으라고 하는 것도 신기하고... 갤러한테도 똑같이 나오는 것도 신기하고..
팩폭 저요
나만의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요 항상 힘든엄마를 위해 동생을 위해 양보하고 나름 희생해왔는데 그들은 그들의 삶을 잘 사는군요 나는 일-집이 반복되는 삶을 삽니다
나도. 나만의 행복을 만들고싶어요
팩폭... 할건없고 너는 마음쓴것도 진심이고 그렇다고해서 보상심리가 강하게 작용되는 사람도 아닌지라. 돌고돌아 또 가족위하는 삶을 살거같네. 그냥 너는 성실하고 소중한 사람을 위한 희생도 사실은 달가운 사람인데 한번씩 쓸쓸해져서 문제인듯... 대가리꽃밭처럼 살수있는 무언가. 취미생활을 찾아보면 도움이 되지않을까? 넌 뭐.. 팩폭할건없다 넌 그냥 그런사람이네
갑자기 99님이 주신 글보고 가족들과 나를 분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엄마도 동생도 저 땜에 힘든게 있겠죠 감사합니딘
맞아요 그 자체에 의미가 깊었고 무게감이 있었는지 유동님을 쓸쓸해지게 만든다면 가족들과 분리된 유동님의 다른 가치를 찾으세요
저요
여기부터는 잠깐 휴식하고와서 보겠음
넹 기다릴게요
욕심이야. 하나를 내어주고 일곱을 갖고싶은데 사실은 하나도 안내어줄거면서 어떻게 풍족해져? 쥐면 쥘수록 만족스러워지는게 아니고 놓으면 놓을수록 만족스러워져
금전적인 문장같지만 금전일수도있고 다른 너가 갖고싶은 그 무엇이든. 모든걸 표현한것
저요
짝사랑같은 저 너무 매달리는거같은데 저한테 팩폭으로 후드려 때주세요 타로 다시는못보게
추하지만 하루에 속마음만 거진 5번정도 보고 다니는거 같아요 적당히 해야 하는거도 아는데
이미 답없는것도 알고있고 그만둬야하는것도 스스로알면서 듣기좋은 말 한마디라도 들어보려고 자위행동하는것밖에 안되는거 스스로 제일 잘 아는데 왜 갈길 못가고 아닌척하면서 눈치 살살 보고있어?
아는데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의견부탁드립니다. 라고 하고있고 실제로 너가 알고있는데 남이 뭘 해주리. 약간 셀프 사지마비 환자가 vr세상에 빠져서 그 세상이 내 세상인줄 아는모습같달까
놓지못하겠더라구요... 감사합니다
너가 놓는걸 거부하는거임
안될인연이란걸 받아드려볼게요.. 시간이 걸리겠지만
저요
의욕이 강한편이고 주장도 강한편이라 지르고 보는데 항상 후회하네 액셀밟기전에 앞뒤 좌우 잘 살펴
저요
팩폭좀해주세요 오늘 기운없이 하루종일 누워있었음ㅠ
취업쪽으로 아주혼꾸녕을..
지금 뭔가 일상을 보내다가 충격받은 일이 있는 모양인데 마음이 어지럽다고해서 생각정리한답시고 눈 귀 다 가리고 있으면 답이 나오겠어? 눈치만 살살 보지말고 문제상황과 합의점을 찾아봐
ㅎ....ㅇㆍ어떻게아셨지...헤헤... 감사합니다 낼부터 열심히해보게씁니다ㅠ
저여
뻣뻣하고 에고가 강해서 나만의 쪼대로 밀고나가는 경향이 있는데 니가 솔로몬은 아니잖아. 자존심 상하는 일이라고 생각하지말고 주변에 도움요청이나 조언을 구해봐 너 혼자서는 힘들어
헉 저 뻣뻣하고 에고가 강한거 맞는데 헐..도움요청도 잘 못해요 팩폭 감사해여
아무래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으로 가야겠어요
나도 아주혼꾸녕을 내주라
욕좀해주세여
너 맘속에 상처가 깊은지는 몰라도 그렇게 매번 이유 만들어서 쳐내고 부정적으로 생각해봤자 너한테 무슨 득이 있어? 그건 객관적인 생각이 아니고 부정적인 생각으로 너자신을 괴롭히는것 뿐이야
헐....방금 나한테깊은상처준 사람이야기하고있었는데(가족) 대박......고마워 다시 맘정리좀해볼께
저여.. 걍 아무말이나
개 뭐라해도됨
되게 힘든가본데. 하는둥마는둥 할거고 이왕 하기로 한거 걍 닥치고 하면안돼? 아이고 세상 내가 제일 힘듭니다... 저는 할겁니다. 하면서 갖은 장애물 스스로 만들어내고 열심히 하면서도 결국 안될거라고 생각하고있는건 무슨 태도지... 그러고 잘 안되면 난 열심히 했찌만 안되었다고 슬퍼하고 좌절하는 나의 미래모습까지 상상 마쳤음
다 핑계고. 할거면 하고 말거면 말어
실패하더라도 나는 해봤지만 나에겐 안맞았던것 리스트에 올릴생각마. 너 제대로 안했어
오ㅠ뭔가 상황에 들어맞네 캡쳐해두고 두고두고 마음에 새기겟움 ㅜㅜ고마와 99갤러 행복하길
저요...ㅠㅠ 왜 연애가 안되는건지...노오력 하는데에...
엄.. 넌 진짜 노력열심히 한거같은뎅.... 이건 걍... 너한테 뭐라할건없고 걍 인연을 못만났다고 보는게 맞지않을지
앜 ㅠㅠㅠㅠ이게 더 슬퍼욧...
너 산쵸받아서 수녀님으로 전직하지않을지 약간 걱정돼.. 상처받지말어
산쵸? 상처 말씀하시는거죠? 수녀님 + ㅠㅠㅠㅠㅠㅠ 이대로 수녀님이 될수도..ㅡ하.... 더 노력해보께요...
그냥 내 미련에 대해서…. 쓴소리 좀…. 부탁해요 제발 ㅠ
아닌거 아는데 자꾸 긴가민가하고 물타기 하는거 말곤 딱히 뭐... 미련인거 알고있고 약간 끝물느낌나갖구.. 뭐 할말이없다
정말 정확하다…. 끝물 느낌이라서 안심!!! 근데 또 이게 지지부진 오래갈까 걱정이었오 ㅠ 고마워
노노... 별로 멀지않았음. 걍 견뎌. 적당히 이성챙기면서!
존버하면서 내 삶 챙겨볼게! 사람 많은데도 시간 내줘서 고마워!!! 좋은 하루가 오길 바랄게 ♥
나나
저 m이에요 팩폭 좋아
나 학업 목표에 대한 쓴소리
큰문제는 없긴한데 욕심이 많아서 자꾸 이거하면서 저거에대해 미련두고 저거하면서 이것도 갖고싶고 근본없는 도둑놈 심보는 좀 내려놓고 텐션조절하면서 하나 하나 습득해가 약간 두개이상을 동시에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님 무당이죠ㅋㅋㅋㅋㅋㅋ저 솔직히 머리가 나쁘거나 그런건 아닌데 앞서 걱정하고 동시에 두가지 세가지 생각해요ㅋㅋㅋㅋ..와,,,, 일단 현재 닥친 일에 집중하고 하나씩 넘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두 해줘!!
과거에 너 죽었네 거기 구좌틈? 거기서 행복하다면 뭐... 타임머신 발명되면 너 만나러갈게~ 과거속에 사는 너
요즘 많이 듣는 말인데. 고마워여!!
저요
그렇게 생각없이 살면안돼. 암만 한번 사는 인생이래도 좋은거 끌리는것만 쫓다간 제명에 못살아. 도파민중독임
저요,,
끝까지 해. 직전에 내려놓고 포기하지마 진짜 끝~~~까지 가면돼
이게맞는지 의구심들고 끝이 안보이는느낌이어도 거의 다왔어 끝까지 끝 끝 까지 해
나아 지금 하는일에 대한 내 마음가짐에 대해서 쓴소리해죠...!
너무 많은 환상을 가지고있는데 현실은 다를수있잖아 자꾸 큰 의미 넣어서 생각하지말고 ex>천직같다느니 일생일대 기회같다느니 주어진 일 하나하나 평가하지말고 그냥 해
와우....굳굳 마쟈!!!!!! 고마어ㅠㅠㅠ
----아우 그만. 윗 사람들도 다 못봐줄수있음
욕먹고싶은사람 왜이리많아 ㅜㅜ
ㅎㅎㅎㅎ 좋은일 하심에 감사감사 ..응원해 ^^
저요
너는 진짜모르겠다. 내가 성의없이 뽑았나? 지금 만족하는 삶 사는걸로 보이는데. 그나마 단점이라면 해서는 안될 유혹이나 충동질에 잘 혹한다는거? 좀 더 신중하래
저여
한번씩 맞아야 하는 회초리 ㅠ
못 내려놓는 지난 인연에 대해 쓴소리 부탁해 잊었다고 생각은하는데 가끔 궁금해
그사람은 잊었고 끝난거 아는데 상쇄할만한 새로운 인연 못만나서 아닌거 알면서도 빌빌거리는거임. 현생이 만족스럽지않으니까
맞음 ... 사실 잊었는데 가만히 잘 있다가 한번씩 과거몰입하면서 인정안하고 추억놀이하구 있음 소개팅 다시 잡아야겠음 ㅠ 감사 감사 돈길 꽃길 행복길만 걸으세요
저 가넝할까요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