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래에 남의 인연갈라놓는애들은 이성복 빻았다는 글 다 받고 

환승 합리화하는 애들도 이성복 개빻음ㅋㅋㅋㅋㅋ

자기가 안움직이고 열심히 이성이 다가오게하는방법, 이성꼬시는 방법 연구하니까 남자가 붙기야 하긴 하겠지 

(보통 여기 속하는애들 대다수는 원래 본인부터가 ‘색기있어보이는방법’, ‘남자한테 어필하는방법’ 이런거만 찾아다님.
 
 얘네는 원체 이성한테 흘리기도 열심히 흘리기때문에 자기는 원치않지만 남자가 자꾸 붙는다고 한탄하고 자기가 인기많은줄 착각하는데 
멀리서 관찰해보면 결국 제대로 이어지는 멀쩡한 남자가 하나도 없음. 그래서 맨날 타로봄. 자존심은 있어서 스스로는 남미새 아니라고 열심히 부정함)



근데 갖고 싶은 마음이 들고
자기가 만족할만큼의 알파남은 얘네한테 안붙지 ㅋㅋ결국 그게 이성복 빻은거임


어떤 사람과 연인으로써의 관계에 초입하는것은
그 사람에 대한 사랑이란 추상적인 가치가 기반이 되어야하는데 

여기에도 보이는 많은 여자들이 그 사람을 사랑하는게 아니라 조건을 먼저 보고서 
니가 그 사람을 좋아한다고 착각하겠지

그러니 늘 조건적으로 더 나은놈을 찾아갈려고 하고 
지금 좋은 사람이 옆에 있어도 얘보다 더 조건 좋아보이는=더 알파같은 애가 나타나서 자기랑 눈만마주쳐도 
’해볼만 한데?‘ 이 생각드니까 자꾸 눈돌아가는걸텐데 

이딴걸 합리화하고 쳐자빠졌네ㅋㅋㅋㅋ

그러니까 옆에 남자친구가 있어도 자꾸 환승각보다가 넘어갔지

내가 리교하면서 만난 분들중 하나이기도 한데 주어는 없읍니다^^ㄱ
광대역저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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