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몇 번씩 계속해서 타로 보고
꼬리질문 줄줄 달 정도면
그 사람이랑은 답 없는 관계라는 걸 본인이 제일 잘 알지 않나
나도 경험해봐서 알지만 애초에 타로에 집착하게 만드는 사람이랑은 오래 갈 수가 없음
미련 때문에 타로에 매달릴 시간에 직접 행동하고 부딪히는게 남는 거라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