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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타코야끼 아저씨의 실종에 대한 의뢰를

받았다구(*´∪`)


하지만 전혀 질투가 없는 나 자신, 172가 타코야키 아저씨(밑에서부터는 타코 아찌를 줄여서 타찌라고 부를테다U ´ᴥ` U)한테 열 알 샀는데 열 다섯 알을 받았으면 해주지 않았을거야


부러우니까┐(´д`)┌


그래서 도대체 진지하고 앞날 적중률 100을 자랑하는 대단한 나에게 리딩을 의뢰할만큼 172는 타코야끼를 얼마나 소중히 여기는지 심볼론으로 봤어


물질과 영혼 골칫덩이 그리고 죠니라니


타코야끼는 172의 영혼? 그 잡채?


맨 뒤에 줄을 서면서


“거기, 내 자리.”


이렇게 한마디 쓱 해주면 줄 서는 사람들이


“뭐래, 당연히 뒷줄 서지 않나. ・⍛・“


하면서 흘겨보는거지


그러다가 타코야키를 사게되면 그 안에 뜨겁고 말랑한 부분을 용감하게 입에다 넣어서 혀가 다 데지만


“하아, 이정돈가?” 하면서 행복감에 젖게하는 존재 아닐까나


밑에 토끼들은 아저씨가 사라진 뒤에 172의 심정을 대변하는 마음을 뽑았어


어이 어이 그런데 이거 보라고


은둔자 펜3 여사제 조합이라니


초~~~상심했잖아┐(´∀`)┌


기다려도 오지않는 타찌를 향한 마음이 우울함을 부른다고(웃음)


다음 어탐에서는 타찌의 타코야키를 향한 마음을 봤는데


「아아—이것이 프로의 마음 」


타찌의 도내 초절미소녀는 사람이 아니었다구


2퀸과 결혼카드


그저 타코야키와 결혼한 사람이잖아 어이


그나저나 왜 172의 근처로 오지를 않는거지? 초절미소녀를 본인 손으로 빚으면서 만나고 싶지 않은건가 랄까


라는 궁금증이 생겨서 뽑은 스토리카드


각각 travel frozen trust인데


아니아니 이거 공사가 문제가 아니었잖아


문제는 (계절)과 (장소)이었다


타찌는 자본주의 정신에 입각하여 장사가 잘 되는 다른 곳으로 이동했었고 172의 사정은 아무래도 상관없는 것이었다


아저씨는 고개를 갸우뚱하며


“에엣, 장사—는 목이 중요하잖아?“


이런 말을 중얼거릴 뿐이었다


그리고 계절, 얼어붙은 계절은 끝나고 이제 봄이 돌아왔으니 좀 덜 뜨거운 상품을 판/매 하는 것은 당연하잖아 어이


하지만 이거이거 놀라운걸?


아저씨는 손님들을 신/뢰 하고 있으니


172쿤, 다음 겨울이 돌아올 때 까지 기다린다면 나를 다시 볼 수 있을거라는 믿음의 약속을 건네준다니



그저 타찌에 마음에 감동의 눈물을 흘릴 뿐이라고 나~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