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나서  배울점을 찾아서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되는것은 좋은데

 그인연에서의 배울점이 있었기땜에 만난다고 생각하는편이야 

헤어지고나서 자기스스로에게 계속 자학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이렇게 생각하는게 좋아

그냥 운명은 정해져있다는 생각

거기까지 였다 이렇게 담백하게 생각하는거야

너무 길게 자책감 가져갈 생각하지않는게 중요하고 


내가 행복하면 사랑하는 상대방도 행복해지는것 같음

다들 삶이 처음이라서 흔들리고 살겠지만 
항상 남을 위해서 자신을 희생말고 스스로의 목소리를 
따라가야하는것 같아…그게 후회가 없고

다들 파이팅

그냥 뻘소리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