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읽음

질문 생각하면서 명당 셔플함(팔아픔)

질문자가 말해준 상황이랑 카드랑 대입함

카드 한 장은 방대한 정보를 담고있음

질문자의 설명은 제한적임

최대한 보이는대로 읽음
(틀릴 수 있음 인간이 운명을 다 읽는 건 어려움)

나랑 익숙하지 않은 카드면 뜻을 찾아봐야하고

주역은 그 절차가 더 힘듬

(나는 괘 이름을 다 모르고 8000년의 학문이라
괘 하나에 임상이 엄청 쌓여있음 읽으면서 머리 쥐어짬)

요걸 그 다음 사람한테 다시 사이클 시작

이걸 몇 십 명한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