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로 인생 전반의 사람 심리를 치밀하게 아시려고 하는 분들께, 저도 카드를 잡고서 이런 과거가 없었던 것이 아니므로 안쓰러움에 몇자 적고 갑니다...
보통 이런 질문을 하실때 아니길 바라는 경우는 거의 없고 내 짐작이 맞는지 타인에게 완전히 확인받고 싶은 사항이 많으신것 같아요. 그사람을 무시하고 더 까내리고 불행하길 바라셔서요.
미워하는 에너지는 행복도 끌어당겨서 자기 몸처럼 불리는 위험한 에너지입니다. 조언으로는 소드 한개짜리나 템퍼런스 카드를 띄웁니다.

모쪼록 타로가 올바른 길로 나아가고 있는지 신과 소통하는 수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전 인연에 대한 질문은 많이 힘들어하시는 상태가 아니면 보지 않습니다. 종종 무료리딩 열겠습니다.
다들 고생많으세요. 오늘도 수고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