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과 본인간의 마음 차이가 클때



(ex. 전남친은 이미 다 잊었는데 나만 그사람에게 미련이 너무 많을때, 뉴페이스에게 나는 호감이나 관심이 엄청 많은데 그 사람은 내 존재에 대해 잘 인지하지 못하거나 내 생각 거의 안할때) ,


상대방 속마음을 물으면 악마카드 많이 뜹니다 ..

상대방 속마음의 에너지가 너무 약한데 내가 그 사람에게 너무 감정이 과잉된 상태라면 내 마음의 에너지가 덮혀 씌워지는 느낌으로 카드가 나와요.

즉 악마카드 속마음에 나왔다고 전부 다 집착, 성적인 관심, 끌림 이런걸로 해석하기 보단, 그사람과 내 관계에 대해 객관적으로 한번 돌아보면 더 도움이 될 것 같다는 개인적인 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