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에 타로가 일조하는거 같다는 뻘생각이들어

난 지금 대상은 없지만 옛날에 돌이켜 봤을때 속마음 타로가

좋게나오면.. 그 상대와 나 사이를 더 상상하게 되고 그 상상의

굴레로 짝사랑이 딥하게 되었던거 같어.

에잉..  날씨도 을씨녕스럽고 마음도 을씨년스러워서

뻘소리 적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