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살 여자가 보러옴
헤어진 남친이 있음(남친인지 썸인지도 모름)
남친이 안잡아줘서 자기가 차단박고 온 전화도 씹음
근데 타로 보러옴
왜 보냐니
자기가 없는 세상을 만들어주고싶다, 내가 원하는데로 가야한다, 내가 없을때도 충성심이 있어야한다 내가 아프니 남친도 아파야한다
이런 이상한 마인드를 가짐
그러면서 자기는 무슨 카톡계정 2개? 이런거로 염탐 존나함
계속해서 무슨 속마음인지 이런거 묻고 여친이나 여사친들있는지 상태가 어떤지, 앞으로 직장은 어케될지 이런거 존니 물음
참 신기하더라
어허 여기 그런 팩폭 박으면 빌런타령하면서 고로시 시작함
ㅜㅜ
그건 맞지 당사자한테 말못할꺼 여기에 미친년 소리 들을법한 내용 올리면 고로시 받는건 당연한거야
ㅠㄷᆢ
내담자의 비밀을 지켜줘잉
그래서 익명속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임
특정연예인을 남친이라 망상하고 몇년동안 060 쌤들 괴롭힌 여자가 레전드 아니야? 060 쌤들 사이에서 유명인이던데 ㅋㅋㅋ 본문은 그래도 진짜 만난 남자이긴 하자나 미성숙하긴 해도 ㅋㅋㅋ 접점 없는 상대, 임자 있는 상대로 보는 애들이 제일 이상해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