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살 여자가 보러옴


헤어진 남친이 있음(남친인지 썸인지도 모름)

남친이 안잡아줘서 자기가 차단박고 온 전화도 씹음


근데 타로 보러옴




왜 보냐니

자기가 없는 세상을 만들어주고싶다, 내가 원하는데로 가야한다, 내가 없을때도 충성심이 있어야한다 내가 아프니 남친도 아파야한다

이런 이상한 마인드를 가짐

그러면서 자기는 무슨 카톡계정 2개? 이런거로 염탐 존나함

계속해서 무슨 속마음인지 이런거 묻고 여친이나 여사친들있는지 상태가 어떤지, 앞으로 직장은 어케될지 이런거 존니 물음



참 신기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