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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리딩)우린 비워내느니

익명(1.246) 2024-05-04 00:58:00 추천 12


(같이 들어요.)


My Form Empties 1hour(나는 비워내느니 1시간)

#LimbusCompany #MyFormEmpties #ost #bgm #LCB

youtu.be


모든 업은 다시 돌아와, 네 머리 위에 떨어질 것이다.

그대, 욕망과 외로움을 갖고 이곳에 왔구나.

허나 스스로 마음도 들여다보지 못하는 자가, 어찌 타인의 마음을 염탐하려 하느냐.

감정을 비워낼지어다. 그리하면 세상이 보일 것이다.


진정 비워내길 원한다면 질문하도록...

댓글 72

  • 림컴아시는구나

    _@/"(59.1) 2024-05-04 00:59:00
  • 답글

    >.0

    익명(1.246) 2024-05-04 00:59:00
  • 회사계속다닐수있을까요?? 요즘 마음이 괴로워서요...

    익명(39.117) 2024-05-04 01:00:00
  • 답글

    삶은 곧 고통이고 괴로움일지니, 그 괴로움마저 비워낼 수 있다면 축복이지 않겠느냐. 널 힘들게 하는 한낱 인간들은 모두 찰나의 티끌에 지나지 않거늘. 어찌 버틸 수 없단 말이더냐.

    익명(1.246) 2024-05-04 01:01:00
  • 답글

    근데 절힘들게 하는 인간은 없는데요... 리딩감사해요

    익명(39.117) 2024-05-04 01:07:00
  • 모지 아무 생각 없이 들었는데 무서워서 호다닥 끔

    타갤러1(1.230) 2024-05-04 01:00:00
  • 답글

    공포마저 비워낼 수 있다면 최고의 브금이거늘...

    익명(1.246) 2024-05-04 01:02:00
  • ㄱ은 나를 손님 이상으로 생각할까요? 묘하게 내 글 따라하는것 같고 염탐하는것 같은 착각이 들어요

    타갤러2(118.235) 2024-05-04 01:00:00
  • 답글

    ㄱ은 남자에요 내가 인간관계에 서투르고 아는것도 없어서 착각을 하는것같아요 현명해지고 싶은데 힘들어요

    타갤러2(118.235) 2024-05-04 01:01:00
  • 답글

    흐름을 알 수 없는 질문이구나. 소승은 그대와 사내의 관계를 모르거늘

    익명(1.246) 2024-05-04 01:04:00
  • 답글

    sns에서 알게됬어요 저는 손님이고 그분이랑 거래를 했어요

    타갤러11(118.235) 2024-05-04 01:07:00
  • 백수 이번 상반기에 취직 가능할까요…

    타갤러3(58.233) 2024-05-04 01:00:00
  • 답글

    과실이 아직 익지 않았는데 벌써 수확을 하려고 하다니...

    익명(1.246) 2024-05-04 01:05:00
  • 최근에 연락하기 시작한 남자분은 제 어떤부분이 맘에들었던건지가 궁금해용

    타갤러4(211.234) 2024-05-04 01:00:00
  • 답글

    외로워하는 남자의 앞에 그대가 있던것이 아니더냐. 아직은 속단하기 이르니 방심하지 말지어다.

    익명(1.246) 2024-05-04 01:06:00
  • 레크레이션 회사의 면접을 보게 됐는데, 만족할 만한 돈을 받으면서 일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공고상 연봉은 제가 예상한 그 이상인데 실제로도 비슷할까요 - dc App

    익명(182.221) 2024-05-04 01:00:00
  • 답글

    눈에 보이는것이 전부가 아닐지 모른다. 소승이 보건데 그 회사가 그대의 금전적 욕심을 만족할 수 있는지 모르니라. 다만 다니기엔 고려해볼만한곳이니라.

    익명(1.246) 2024-05-04 01:10:00
  • 답글

    감사합니다!! - dc App

    익명(182.221) 2024-05-04 09:34:00
  • 저 짝남 가망없어 보이는데 그냥 포기해야 되는거겠죠? 비워내길 원해서 질문드렸습니다

    타로(118.235) 2024-05-04 01:01:00
  • 답글

    인연이 아니었을뿐이다 그대. 어찌 슬퍼하는것이냐.

    익명(1.246) 2024-05-04 01:11:00
  • 답글

    비워낼수만 있다면 더욱 훌륭한 사내를 품에 안을 수 있을지언데.

    익명(1.246) 2024-05-04 01:12:00
  • 답글

    고마워요 한번 비워내보도록 하겠습니다

    타로(118.235) 2024-05-04 01:17:00
  • 30대 여성이구요 직장인이면서 어려운 시험준비생 입니다. 제가 이 시험을 위해 비워내야하는게 있을까요? 시간은 유한하니 제 집중력과 암기력을 높이는게 우선일듯 싶은데 저는 비워내는걸 못하는것 같습니다ㅠㅠ

    민들레(106.101) 2024-05-04 01:01:00
  • 답글

    저 하늘의 별을 향해 계속 손을 뻗는 자는, 자신의 발 아래에 있는 어여쁜 꽃을 보지 못하는 법이거늘. 어찌 아래가 아닌 위를 보려고만 하는가 그대.

    익명(1.246) 2024-05-04 01:15:00
  • 답글

    그대가 지금까지 해온것들도 값진것이다. 스스로를 더 채찍질 하는것은 무의미하거늘...

    익명(1.246) 2024-05-04 01:18:00
  • 답글

    허허 현실화한 목표를 먼저 달성하라는 의미군요.. 감사합니다..ㅎㅎ 일단 앞에 주어진 과제부터 열심히 하는거에요!ㅎㅎ

    민들레(106.101) 2024-05-04 01:19:00
  • 답글

    호호.. 제가 제 스스로 채찍질하는건 또 어찌아시고.. 채찍질 전문가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하하하핳

    민들레(106.101) 2024-05-04 01:20:00
  • 인간소파 위에서 리딩하는 기분은 어때

    타갤러5(172.226) 2024-05-04 01:01:00
  • 답글

    헛되고 헛된 것

    익명(1.246) 2024-05-04 01:16:00
  • 진짜 마음좀 비워내고 싶어요 자꾸 생기는 저작권 문제에 대한 조언이요 누가 베껴가요

    타갤러6(175.223) 2024-05-04 01:01:00
  • 답글

    그대의 마음을 비우는것만이 답이 아니다. 도둑에게는 그 만한 응징을 해야하지 않겠더냐.

    익명(1.246) 2024-05-04 01:16:00
  • 리딩은 개추입니다

    민들레(106.101) 2024-05-04 01:01:00
  • 짝녀에 대한 마음을 비워낼 수 있게해줄 다른 인연이 생길까요

    타갤러7(182.220) 2024-05-04 01:03:00
  • 답글

    일단 마음부터 비워내는것이 좋지 않겠더냐? 마음을 지우면 앞날이 보일지어다.

    익명(1.246) 2024-05-04 01:21:00
  • 관심가는분이 오늘 저 보고 어떤 생각 했을까요..

    타갤러8(106.101) 2024-05-04 01:03:00
  • 썸남에게 초콜릿주면 반응이 어떨지 궁금해용

    타갤러9(118.235) 2024-05-04 01:03:00
  • 아이고...그분의속마음이요..ㅜ

    도키(124.56) 2024-05-04 01:04:00
  • 답글

    그분이 제게 가지는 마음이 우정이상 사랑이하인지, 우정인지, 호감인지, 호의인지, 인류애인지. 가족같은 느낌인건지 궁금합니다 ~ 직장동료분입니다~

    도키(124.56) 2024-05-04 01:05:00
  • 답글

    비움의기로에있습니다..도와주세용~♡

    도키(124.56) 2024-05-04 01:31:00
  • 답글

    소승은 분명히 본문에 적었거늘 어찌 재촉을 하는가?

    익명(1.246) 2024-05-04 01:36:00
  • 답글

    어리석어 깨달음이 부족했습니다 비워보려노력하겠습니다ㅜㅜ(댓글 감사합니다!)

    도키(124.56) 2024-05-04 01:41:00
  • 전썸남은 저를 아직 그리워할까요...

    타갤러10(14.6) 2024-05-04 01:05:00
  • dccon
    국밥러(223.39) 2024-05-04 01:06:00
  • 답글

    모두들 비워내느니라...

    익명(1.246) 2024-05-04 01:08:00
  • 저요

    무셔(118.235) 2024-05-04 01:07:00
  • 답글

    과거에 스토킹하던 l씨남자...제가그곳을 빠져나왓는데 이남자 절또스토킹할지..

    무셔(118.235) 2024-05-04 01:07:00
  • 답글

    컨셉질 잠시만 내려놓는다. 이런게 있으면, 내가 아니라 그 전문가에게 도움을 요청해보자. 법적 대응을 하던가. 이런건 뭐 어떻게 해줄수가 없다.

    익명(1.246) 2024-05-04 01:23:00
  • 답글

    뭐시라?또한다고요?

    무셔(118.235) 2024-05-04 01:36:00
  • 헤어진지 세달쯤 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냥 신경 써주질 못하겠다며 이별 통보를 받았는데 여전히 인스타는 맞팔이에요 헤어진 전남친 저에 대한 속마음 흐름을 좀 알고싶습니다

    타갤러12(106.101) 2024-05-04 01:07:00
  • 평생 속에 있던 불안한 감정과 집착들 비워낼수있나요

    익명(58.238) 2024-05-04 01:08:00
  • 답글

    깨달음만 있다면 얼마든지

    익명(1.246) 2024-05-04 01:10:00
  • 위에 관계 물어보셔서 답 남겼는데 혹시 봐주실수 있으면 한번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타갤러11(118.235) 2024-05-04 01:12:00
  • 답글

    소승은 모른다. 그자도 그대도 들여다볼 수 없다.

    익명(1.246) 2024-05-04 01:13:00
  • 이번학기 성적우수장학금 가능할까요?

    익명(39.7) 2024-05-04 01:14:00
  • 여자모쏠인데 올해 남친 사귈 수 있을까?

    익명(211.246) 2024-05-04 01:15:00
  • 저 전남친한테 너무 집착이 심한데 비워내는 방법중 가장 좋은 방법이 뭘까요... - dc App

    호엥(brave1236) 2024-05-04 01:15:00
  • 답글

    집착이라, 그만큼 사랑했다는것이 아니겠느냐. 그렇다면 놓아주는것도 사랑일것이다. 그때의 사랑은 과거이자 추억속에 두면 좋겠구나.

    익명(1.246) 2024-05-04 01:35:00
  • 답글

    너무나도 감명깊은 말이네요, 추억속에 집어 넣어 보겠습니다ㅜㅜ 아직은 많이 힘들고 멀었지만 9월달 쯤엔 그렇게 되길... - dc App

    호엥(brave1236) 2024-05-04 01:41:00
  • 음 너 맘에든다 컨셉이 맞는가?

    211.244(223.39) 2024-05-04 01:17:00
  • 답글

    컨셉이 아닐거라? 생각했지만 컨셉일 수도 있어보이는구나

    211.244(223.39) 2024-05-04 01:19:00
  • 답글

    컨셉의 눈으로 보면 컨셉일것이고, 광기의 눈으로 보면 광기일지니

    익명(1.246) 2024-05-04 01:19:00
  • 답글

    ^^

    211.244(223.39) 2024-05-04 01:19:00
  • 짝남에게 남아있는 미련들 이젠 비워내는게 맞겠죠..

    타갤러13(58.29) 2024-05-04 01:20:00
  • 답글

    이루어질 수 없는 인연을 마음속에 담아두면 독이 되어 그대의 마음을 갉아먹지 않겠더냐.

    익명(1.246) 2024-05-04 01:25:00
  • 답글

    감사합니다

    타갤러13(58.29) 2024-05-04 01:29:00
  • 주역 공부 잘할 수 있겠죠?

    타갤러14(61.80) 2024-05-04 01:27:00
  • 답글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고, 머나먼 길이겠지만 꾸준히 걷는다면 문제없느니라.

    익명(1.246) 2024-05-04 01:28:00
  • 답글

    감사합니다 열심히 할게요

    타갤러14(61.80) 2024-05-04 01:29:00
  • 나 이번달 연애운 어떤가 여자솔론데

    익명(118.235) 2024-05-04 01:45:00
  • ------------------------------------------------------------------------------마감--------------------------------------------------------------------

    익명(1.246) 2024-05-04 01:49:00
  • 아나 .... 들어가보고 브금 이랑 부처상 눈 보고 이것도 ㄷㅇㄷ 사이비 인가 해서 자세히 보니까 겜 브금이였어 ...

    짜장밥(feature3814) 2024-05-04 02:11:00
  • 답글

    ㅋㅋㅋ 이거 겜에 나오는 보스임 그냥

    익명(1.246) 2024-05-04 02: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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