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잘 모르고 시작했을 땐 이치에 맞지않는 질문을 들었을 때 힘들었고 조금 더 지난 후엔 나의 가치를 깎으려는 내담자의 태도에 힘들었고 좀 더 지난 지금은 그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고 있는지 속마음을 100퍼센트 알 수 없어 힘이드네요. 고민을 들고 계신 시커분들도 그것을 해우해주시는 리더분들도 마음 속을 잘 비워내시는 그런 밤이 되시길 바랍니다. - dc official App
토끼들이 당신을 포위했습니다
당근이 없는데 어쩐답니까 ㅋㅋ - dc App
바나나를 주십쇼!
세상에...그런방법이! - dc App
유타가 쉽지 않구만유.. 고생많아요.. 먹고사니즘이란 ㅠ
미네르바님도 하는 일 잘되시고 좋은 밤되시길ㅎㅎ - dc App
저는 항상 타로 들으면 마음이 깔끔해지긴 했어요 유료상담하거나 하면
공감되네요ㅎ
속마음은 비교적 정확하지만 시시때때로 변해서 타로 보는게 의미없더라고요. 미래도 마찬가지로 변수가 너무 많아서 크게 의미가 있나 싶긴 합니다. 그래도 현재 상황을 파악하는데 있어서는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중간 결과를 점검하는 느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