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잘 모르고 시작했을 땐
이치에 맞지않는 질문을 들었을 때 힘들었고


조금 더 지난 후엔
나의 가치를 깎으려는 내담자의 태도에 힘들었고


좀 더 지난 지금은
그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고 있는지 속마음을 100퍼센트 알 수 없어 힘이드네요.


고민을 들고 계신 시커분들도
그것을 해우해주시는 리더분들도


마음 속을 잘 비워내시는 그런 밤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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