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일년 넘게 짝사랑을 하게 만든
나를 타로에 입문시킨 그 남자에 대한 생각을
드디어 접고
새 썸남을 만들었다
세상이 꽤 행복해보이네
새사랑을 시작한건 둘째치고
답없는 짝사랑을 접었다는것만으로도 숨통이 트인다
한번 사는 인생 어차피 될일 안될일은 정해져있는데
답없는걸 붙잡고 너무 애쓰거나 괴로워하지말아야겠다는걸
다시금 깨닫는다
나를 타로에 입문시킨 그 남자에 대한 생각을
드디어 접고
새 썸남을 만들었다
세상이 꽤 행복해보이네
새사랑을 시작한건 둘째치고
답없는 짝사랑을 접었다는것만으로도 숨통이 트인다
한번 사는 인생 어차피 될일 안될일은 정해져있는데
답없는걸 붙잡고 너무 애쓰거나 괴로워하지말아야겠다는걸
다시금 깨닫는다
응 빨리 잊고 행복하자!!
고마워 갤러도 행복하길 바랄게!
마지막 문단이 정답인듯... 사람관계는 어차피 정해지더라구
상대방의 교류의사가 조금도 없으면 내가 아무리 애써도 내 마음이 아무리 커도 절대 안될 일이더라구 참....... 이걸 깨닫기가 어려웠음
잘했어 세상에 남자가 반이야
여자도 반이고
고마워 세상에 반이 남잔데 뭘 그리 외면하려 노력했는지..
나도 오늘 포기하려 하는데 너무 지쳤는지 오히려 해방감 느껴지는 것 같음 날 힘들게 하는 사람 말고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을 만나는 게 맞다
공감돼서 마음 아프다 지금은 와닿지 않겠지만 분명 너의 마음을 소중히 여겨주는 사람 만날수있을거야 꼭 사랑받고 행복하길 바라
행복하쟈 너 충분히 빛나는 사람이야
고마워 갤러 마음씨가 정말 예쁘다 행복하길 바랄게
짝남탓 안하는거만 봐도 충분히 좋은 사람 만날수 있는 사람인듯
나도 접고싶다 짝사랑. 타로 뽑아도 소드 골고루 나오면서 칼춤추고. 그 사람이 여지 준것도 아니고 걔는 아무것도 안했는데 왜 혼자 좋아서 이 난리인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