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격글은 아니구.. 문득 다른사람 글 보고 생각나서 주절거려봐

혹시라도 문제되거나 하면 바로 글삭할게!!


타로 있잖아. 틀렸다고 막 화내고 그러지 말고,

마음의 위안을 얻고 조언 얻는정도만 봐도 괜찮지 않을까??

굳이 맞다 틀리다에 맹목적으로 맹신하지 말고... 재미로만 봐도 좋던데 나는 ㅎㅎ 


그리고 애초에 미래를 볼려면 타로 말고 다른 신점이나 그런 걸 봐야 한다고 생각해.

타로는 현재를 읽는 도구라고 생각하고, 나도 그렇게 다루고 있어서.


현재에 안좋게 나왔다 > 카드의 조언을 받아 앞으로의 행동을 고친다

이런식으로 보는게 제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거든.


애초에 많은 리더들이 그러잖아.

타로 보고나서 행동도 안했는데 바로 보러 오지 말라고.


예를들어 썸남과 잘 될까 > 안좋게 나왔어.

그럼 어떻게 행동을 바꿔보는 식으로 말이야.

행동도 안 바꾸고 바로 다시 보러오면 난감하다고 말이야.

결론 : 타로는 재미고, 조언을 받는 상담 도구이지 맹신하면 안된다.
라는게 내 생각이야...

내 생각을 적는 건 처음인 것 같아 굉장히 조심스럽네ㅠㅠ
다시 한 번 문제되면 말해줘 바로 삭제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