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네이버 엑스퍼트나 천명 사주나루 같은 데는 연령대가 높아서 그런가 덜 그러는 거 같은데


당근 타로점이나 트위터 크레페 같은 데는


자기 입으로 자기가 용하다고 호객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공?


다는 아닌데, 블러 처리도 안하고 시커 개인적인 답변까지 전시하는 사람들 있어서 헉했어....


내가 부당한 편견을 가진 걸까??


후자가 훨씬 싸긴 해서 한 번 볼까 싶다가도


내 편견 때문에 고민이 돼


실력자는 그런 말 안해도 손님이 줄을 서지 않을까 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