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네이버 엑스퍼트나 천명 사주나루 같은 데는 연령대가 높아서 그런가 덜 그러는 거 같은데
당근 타로점이나 트위터 크레페 같은 데는
자기 입으로 자기가 용하다고 호객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공?
다는 아닌데, 블러 처리도 안하고 시커 개인적인 답변까지 전시하는 사람들 있어서 헉했어....
내가 부당한 편견을 가진 걸까??
후자가 훨씬 싸긴 해서 한 번 볼까 싶다가도
내 편견 때문에 고민이 돼
실력자는 그런 말 안해도 손님이 줄을 서지 않을까 하거든
그만큼 자신이있으니까 그런말하는거아닐까 사바사라고 생각함
그럴수도 있겠다 나는 시커 입장에 이입해서 개인적인 후기들 자랑하는 거 보고 좀 맘이 안좋았어 근데 사실 리더 입장에서는 그게 다 성과니까, 요즘 자기 피알이 중요한 시대이니 그렇겠네
진짜 실력자는 오히려, 알음알음 입소문으로 찾아가고 막상 가서도 뽐내는게 없음.. 나한테 이것도 인연인데 와줘서 고맙다고 그러던데
맞아 실력자는 이미 아주머니들 네트워크로 알음알음 지역 사회에 다 공유되어 있더라고 나 원래 타로 안 믿었는데 바로 믿게 됐잖아ㅋㅋㅋㅋ포스가 장난 아니더라
ㄹㅇ 입소문은 알아서 퍼지는거지
빈수레가 요란
근데 요즘 타로시장 너무커져서 저거라도 붙여야되긴함
사바사야 광고 안하면 아무것도 안 됨 그리고 맛집가서 밥먹었다고 오만사람한테 다 모두가 말해주지 않는 것처럼 역학하는 가게도 마찬가지임,, 거기다 밥은 매일 먹는거고 모두가 좋아하지만 역학은 그런 성향 서비스도 아니니까 - dc App
그리고 나 같은 경우는 자주오던 단골이 못본다고 일부러 후기쓰고 다녔던거 알게되서 왜그랬냐니까 예약 밀리면 당일상담 안되서 귀찮아서 그랬다고 ㅋ ,,, 그래서 그 뒤로 나는 오카 접고 후기붙어있는 플랫폼에서만 함 - dc App
미친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