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어머니가 암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했을때

대학병원급의 대형병원을 모시고 갈거야?
아님, 동네 어디 의원에서 간호조무사 하다 온 아줌마한테 맡길거야?
라고 물어보면 웬만하면 다 대학병원 얘기할거야

화장품을 살건데
식약처에서 인증받고 안전등급 확인한 정상적인 화장품이랑
어디 두메산골에서 가내수공업으로 만든 원료가 수상한 화장품중에
뭐 살거냐고 물으면 고민을 왜 하지?싶을거야

그럼 타로점을 해석한다고 했을때
전세계 어느나라 타로 제조회사에서 발행하든
해석이 대동소이한 키워드를 따를거임
아님 리더 개인의 임상을 따를거임?
근데 이상하게 사람들은 여기에서 헤멤
누가봐도 뻔한건데

근데 타로카드 강의 가면 이렇게 하라고 가르침 실제로
돈주고 받은 강의에서도 이러고
강의에서 만난 소모임에서도 비슷한 얘기들함
여러군데 다녀온 사람들한테 이런얘기 거기서도 하냐 물으면
거기서도 그렇게 한다고 함
일반적인 지능을 가진 사람중 대가리 깨진 사람은 여기에서 봉합됨
아 업자들한테 놀아났구나

어차피 해석은 키워드가 전부인데 그럼 리더들이 할일이 없잖아
키워드 달달달 외워서 해석하라고 하는거? 솔직히 챗지피티가 더 잘함
더 냉정하게 말해서 임상??
개인이 평생 날파리 꼬이는 업장에서 만나는 사람수보다
챗지피티가 서버 싹 긁어서 훑는 전세계 인터넷에 게시된 데이터 베이스 습득하는게 더 빠르고 양도 방대함

리더가 지 멋대로 키워드 벗어나서 사족을 붙이는건
그래야 본인만의 특색이 있고 개성이 사니까 그러는거임
신내림 받았단 컨셉이면 자기한테 붙은 신이 이렇게 해석하라고 가르쳐줬다고 우기기도 함
가끔 한복입은 선무당이 타로 뒤집으면서 딴소리 하는거 종종 봤을건데
그게 그거임

카드좀 읽어본 사람들은 의아하겠지
어 왜 저걸 저렇게 해석하지?
그럼 리더는 밑천 드러나니까 자기 임상이라고 우김
덧붙여 키워드 따를거면 뭐하러 임상 쌓냐고 개소리도 함


다시 말하지만 전세계에서 발행하는 어느 카드를 써도
해석은 거기서 거기인데
살면서 뭘 경험했을지 모를 원재료가 수상한 리더는
다른얘기를 함

근데 보통 타갤에서 무료리딩 해주는 사람들은
기본에 충실하게 점 봐줌
잘 모르니까 기본을 따라가는거임
보통 기본을 따라가면 절반은 함
그럼 도태된 유료리더들이 와서 시비를 거는거지

키워드대로 해석한다고
쥐뿔 아는거 없다고
임상이 더 중요하다고
저러니까 다 틀리지 하면서 시비걸음

뻥 안치고 저 네가지 멘트 타갤 해봤으면 진짜 자주보는 말들임

그럼 다시 생각해봐
임상이 없어서, 키워드를 따라서 점이 안맞으면
반대로 임상이 키워드를 앞서갈만큼 많은 사람은 누구일것같음?

업자한테 돈주고 점보러 오란 얘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