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제가 볼 때 작성자가 원하는 답변 위주로 해주거나
자기 나름대로 직관이 아닌 주관적 느낌(=뇌피셜)에 가까운 리딩이 많은 것 같아
초보자가 많은 이곳에서 나오는 리딩을 너무 신뢰하지 말라고 인생 망치지 말고
또 괜히 말도 안 되는 리딩 신뢰 해서 남친/여친이 뭐 막 바람핀다 이런식으로 의심하고 생사람 잡지 말라고
댓글을 그런 식으로 많이 달았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표면적인 이유일 뿐
제 감정이나 정신 쪽으로도 문제가 많았습니다.
어쨌든 여기 타로갤 나름 대로는 좋은 분위기 유지해 왔었는데 분위기 해친 것은 매우 죄송하게 생각 합니다.
빌런이 아니라 이 세상에 도움 되고 항상 신뢰 받고 사랑을 주고 받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직관과 주관의 차이가 뭔데?
주관은 근거도 없이 그냥 상대방이 이럴 거다 저럴 거다 하는 거고 직관은 그래도 평소에 타고난 (혹은 후천적으로 길러진) 육감을 사용해서 그 사람의 마음과 현재 상황, 심리를 정확하게 꿰뚫고 미래 예언도 인간의 영역으로 100% 맞추진 못 하겟지만 그래도 어떤 흐름으로 흘러 갈 건지 딱딱 맥이 짚히는 사람들이지요. 제가 볼 때 여기서 사용하는 건 직관이 아니라 주관(=뇌피셜)에 가까운 것 같아 댓글을 유독 그런식으로 많이 달았습니다. 괜히 주변 사람 의심하고 뭐 막 인생 망치지 말라고요.
육감과 주관의 차이가 뭔데? 남이 하는 리딩은 주관이 섞이고 못 미더운 거지만 너가 다는 댓은 다른 사람이 볼 때 미더운 댓으로 생각할거라고 생각하니?
육감이 후천적으로 길러진게 있고 주관 또한 그렇가면 스스로가 그걸 어떻게 구별할 수 있지?
님 말씀이 다 맞습니다. 구별할 수 없는데 괜히 제가 고집 부렸네요
내가 리더는 아니지만.. 글쓴이가 뭔 말을 하는지는 알겠는데 여기있는 리더들이 뇌피셜로 주관으로만 본다는건 어떻게 판단하는거임? 다 그런건 아닐거 아냐 - dc App
직관도 결국 주관들어간거아님..?본인 감으로 얘기하는거잖아
그래도 진짜 직관이 있다면 질문자의 마음이나 심리, 현재상황을 정확히 맞추고 미래 예언도 인간의 영역으로 100%는 아니지만 그래도 어떤 흐름으로 흘러 갈 건지 딱딱 맥이 짚히는 사람들이 존재 하잖아요. 주관은 그냥 본인 뇌피셜에 가까운 거고요. 진짜 생사람 잡을 수 있는 게 주관 이거든요..
엥 ㅋㅋ그게 주관인지직관인지 넌어케아는데 그걸판단해? 무당이라도됨..?
님 말씀이 다 맞네요. 제가 판단할 게 아니었네요.
그리고 너 댓글마다 다 직관으로봐야한다그러던데 그렇게 다 직관에만 의지할거면 무당해야하고 신타로해야지 ㅋㅋㅋ뭐하러 타로카드잡음? 걍 말문열렸어야지 이미
관심 주지마.. 글 상태 보니까 이런 관심을 원했나본데
ㅇㄱㄹㅇ 사회랑 접점 없는 폐인들은 이런식으로 관심끄는 것도 지딴에 쾌락이고 중독임
맞습니다 결국 무관심이 답이긴 한 것 같네요.
저번에도 안그러겠다고 책추천해달라고 하더니 또 그러네ㅋㅋ
너 직관이랑 리딩은 다 맞고 남들직관 리딩은 다 틀린거?ㅋㅋ 오만하고 잘난척 쩌네ㅋ
일반적 기준으로 생각할필요 ㄴㄴ 잘난척의 단계 이전에 사회화가 안 된거 그냥 자폐인의 전형임
제 직관이랑 리딩도 다 맞을 수는 없곘죠. 어차피 인간의 영역에서는요..
제가 내일 출근 때문에 자러 가야 해서 여기에 댓글을 다시면 내일 내에 답글은 웬만한건 다 달아 드리겠습니다.
너 나 알아?
지나가다 궁금해서 남겨!! 갤러는 직관과 주관을 어떻게 구분하고있는거야? 정의를 내리자는게 아니라 타인의 리딩을 보고 갤러는 어떤 기준으로 구분하는건지 궁금해 갤러의 댓글을 보면 1. 근거의 유무 2.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육감 으로 판단하는 듯 한데 그걸 갤러가..어떻게 알 수 있어..? - dc App
ㅎㅎㅎㅎ갤러 속까지 못되먹은 사람은 아닌 것 같네 토닥토닥 답변 기다릴게 - dc App
예전에 의사쌤 선물하고 웹소설 주제로 리교했던 사람인데 기억하는지 모르겟어요 저번에 제상태 맞춘게 신기해가지구... 무슨일 있으셨는진 모르겠지만 대화 한번 더 해보구 싶어여 전
혹시 힘든일 있으심 저랑 대화해도 괜차나요... 스스로 너무 감정적으로 간다 느끼시면 제가 그래두 좀 아는거 이것저것 조언드릴 수 있어요 저도 최근 고민있는데 머리터질거같고 해답이 도무지 안나와서 님의 직관이 궁금해요
처음에는 다른 사람이 리딩 준 것을 저로 착각 한 것 같다고 (혹은 우연히 아이피가 같거나) 댓글 달려 했는데 지금은 의사 + 웹소설 이라 하니 뭔가 익숙한 키워드 여서 제가 리딩을 준 건지 반신반의 하네요. 그런데 제가 충분히 조언을 드릴 수 있는 실력이 지금은 안 됩니다. 그때 제가 준 리딩이 정확히 맞았어도 운이 좋았거나 우연의 일치 였습니다. 제 과거와 현재 객관적인 실력이 그렇습니다. 그저 일이 잘 풀리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