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만 기다리면 질문 댓글이 삭제될거에요!
전에 리딩해준거 뭐 답글이나 피드백 달린거 있나하고 찾아봤지만
삭제된 댓글이 서너개는 넘어욧 끼얏호우!
하지만 내 대가리를 존나 쳐서 기억을 지워버리면, 질문 삭제가 없는거랑 다를게 없지 않을까요?
***
질문을 받아보겠슴.
점술 관련해서 내가 알려줄 수 있는 사안이면 대답해줌.
늘 말하지만 막연하고 질문자나 주체, 목적을 알 수 없는 질문은 도와주기 힘든것.
전에 리딩해준거 뭐 답글이나 피드백 달린거 있나하고 찾아봤지만
삭제된 댓글이 서너개는 넘어욧 끼얏호우!
하지만 내 대가리를 존나 쳐서 기억을 지워버리면, 질문 삭제가 없는거랑 다를게 없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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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받아보겠슴.
점술 관련해서 내가 알려줄 수 있는 사안이면 대답해줌.
늘 말하지만 막연하고 질문자나 주체, 목적을 알 수 없는 질문은 도와주기 힘든것.
공적 관계 i남 나에 대한 속마음 어떨까요
으악 이니셜남자를 목도하고 말았어. 그 남자 질문자를 좀 음흉한 시선으로 보는거 같은데, 호감이 섞이긴 했다만
헉 음흉하다면 .. 성적인 관계 이런걸로 보는걸까요..
그렇다!
아 저도 호감은 있다만 그건 싫은데 ... 감사합니다!
저 아직 응응 안해봤는데 첫번째 응응 어떤식으로 하게될지 넘 궁금하요 여자입니데이....
앗 아니다 저도 남사친ㅈ가 저를어떻게생각할까요 동창입니데이
그렇다면 두개를 연관지어서 남사친과 하고싶다고 봐도 되는건가? 농담이고 뭔가 남사친은 질문자가 이미 남자가 있거나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나봐
헉 아무도 없는데....전 남사친과 하고싶어요오오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솔직한 질문자에게 조언을 주도록 하지. 카드 흐름상 꼬셔서 할 수 있을거 같은데, 일단 남사친과 첫 단추를 잘 끼워야해. 최대한 가까워지고 기반을 잘 닦아놓는것이지.
네!!조언 감사합니다!!!기반을 잘 닦아보겠습니다요 으흐흐
갤러 컬타도 좀 알아?
미안 그것은 잘 모르겠어. 나도 공부해볼까
그렇군...컬타에서 자주 보는 조합이 있는데 갤러가 아나 싶어서 궁금했어 갤러 리딩 잘하니까
뭔가 카드가 내 스타일은 아니라서 공부하는게 쉽지가 않을듯해
마자 그리고 갤러리딩 받았던거 생각나서 피드백하려고 약속 잡히는지 확정되는지 물어봤는데 확정났어
그래서 오늘 만났거든 담에 꼭보자고하던데 그게 언제일지는 모르겠군... 빨랐으면 좋겠는데... ㅋㅋㅋㅋㅋ 고마워
내가 뭐라고 답변해줬는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결과가 좋으면 좋은거라고 난 생각해
그때 약속이 확정나는지 안나는지 궁금해서 속마음 물었는데 갤러가 싫으면 도망갈것이라고 답했어 도망안가고 잡혔으면 된거지
올ㅋ
다시 보니 호기심이나 관심은 있대썽
타로에서 가장 잘 보는 주제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욤
그건 리더마다 케바케인거 같음
저 혹시 올해 원하는 회사 잘 들어가기 위한 조언이 있을까유?
그 회사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은 알겠지만, 아직 질문자의 스펙이나 능력이 부족한가봐. 좀 더 자신을 성찰해보고 능력을 더 기르면 좋을듯해
앗.. 스펙에 부족함은 없다고 생각하는데 어떤 점을 키우면 좋을까유..?
그렇다면 경력이라고 생각해. 경험이나
음.. 그러네요 경력을 많이 보는 곳이고 또 다양한 지식도 요구하는 곳이라.. 공부라도 해봐야겠어유 감사해유
오늘 모임으로 짝남을 1년만에 보고 왔는데 짝남이랑 관계진전 당장은 안될 거 같긴한데 지인으로 계속 볼거같긴해요 분위기는 좋아서..다음에 볼 약속까지 정해놓고..앞으로 이 사람과의 관계조언!
어떻게든 본인이 주도권을 잡고 가야한데, 가만히 상대가 해주길 바라면 그대로 물건너갈듯해. 답답하고 힘들겠지만 그게 최선일거야. 그리고 짝남은 시각적인것에 매우 약해보이는데 그걸 잘 노린다면 아주 깊고 깊은 관계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오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이번 약속도 제가 밀어붙인거구 다음번 약속 날 미리 받아놓은것두 일부러 제가 만날 계기 만들려구 그랬어요 (지인한텐 미안한ㅠㅠ) 오 시각적인거 알겠습니다ㅎㅎ 잘 참고할께요!
각이군
4개월 전 혼저 있고싶다며 카톡으로 헤어지자한 전남친 현재 저에 대한 속마음 흐름이 궁금해요..ㅠㅠ
혼자서도 잘 산다 이런 느낌인데, 질문자가 그리워질순 있다만 딱 그리움까지인게 아닐까
상대가 행동력이 없어서 아마 그럴듯 해요 감사합니다!
매력적인 남자/여자 사주 특징 궁금해용 많을것같긴하다만...
사주로 풀수는 있다만 문제는 매력적이라는게 너무 주관적이라는거야. 소신발언하자면 난 누구에게나 매력은 있다고 생각해
관심 있는 남자랑 썸 타기까지 걸리는 시간 좀 봐 주세여!!
6펜을 속마음이나 관계운에서 어떻게 해석하세요? 거지? 내가 도와줘야하는 대상? 날 돌봐줬던 대상? 이미 끊긴 관계에서 6펜은 대체 어떻게 해석해야하는지 감이 안잡힙니다..ㅜ
유니버셜 웨이트 말하는거지? 나는 저 사람 없어도 상관없다 뭐 이런 여유나 오만함처럼 보이기도 하네
타로로 연애운, 속마음 질문이 많은데 갤러가 생각하기에 보기에 좋은 추천하는 질문이 있을까요? 막연히 속마음 말고 이렇게 질문했으면 좋겠다거나, 조언쪽으로 타로를 보면 좋겠다거나 등
나는 타로를 능동적으로 썼으면 좋겠어. 막연히 속마음을 묻는거보다는 어떻게 해야 그 사람의 호감을 살 수 있을까? 뭐 이런식으로. 조언 보는것도 좋지. 그래서 내가 가끔 리딩할때 속마음 질문을 안받는것.
오오... 답변 감사해요>_<
타로에서 계속 비슷한 결과가 나와도 실제는 전혀 다른 경우도 많나요?
물론이지. 절대적인건 없다구
나 되나? 나 다음 남친 타인이 나한태 소개시켜줘서 사귀게 되는지
나는 뉴페보다는 구페쪽인거 같은데
?
말 그대로 누군가의 소개로 인한 뉴페보단 질문자 주변의 남사친이나 지인으로 보였다.
누구지 일단 꼬리질문은 안하겠다 고맙
이번주 토요일 약속이 유지될까?? 나는 그렇게 친한 사람들이 아닌데 내분이 좀 있는거같아서 ㅠㅠㅠ 물어보기도 글쿠 마음의 준비를 해야하나 싶네
거기 상당한 가시방석같은데 그냥 해탈해버린다던가 뛰쳐나와서 편해지는 그런 흐름같아
내 마음이 딱 그런 상태야... 이 둘 선택지 중 너무 고민이 된다 ㅠㅠㅠ 고마워!!
어케 해야 ㅎ과목에서 암기를 빨리할수잇을까요…? 역시 어려지는 게 답일까….
아니다 자야한다… 하지만 벌레가 나올까봐 무서워서 잘 수가 없어….
제가 아까 잡은 벌레가… ㅂ 그거일까요…?
홀리쉣. 그건 아닌거 같긴해
감사함다 3:1로 아닌걸로….
나 !! 수비학과 타로를 연관시켜서 전체적으로 보는지 궁그매
보통 수비학은 마르세유같은 고전덱에서 더 폭넓게 쓰는거 같더라. 연관시킨다면 뭐 얼마든지 연관시킬 수 있지. 근데 내가 질문을 제대로 이해한게 맞나
웅 갤러 리딩할때 수비학적으로도 리딩 보는지 궁금해서 물어봐써 !!
아 내 이야기구나. 난 쓰기는 해. 다만 그렇게 큰 의미를 두지는 않아
어떤 덱을 가장 좋아하고 잘 맞는다고 생각해?
나는 성인덱이 좋고 잘 맞지만, 마나라 얘는 좀 어려운듯
짝남과 잘되기 위한 조언 부탁드려도 될까요? 제가 짝남 앞에서 너무 뚝딱거리고 말수도 적은 편이라 혹시나 제가 짝남을 불편해하는 걸로 느끼진 않을까 걱정도 들어요...
스스로를 믿고 당당한 모습을 보일 필요가 있어보여. 스스로에 말과 행동에 대한 불편함은 마음속 어딘가로 치워버리라구
조언 감사합니다!
저요~~ 회사 남자 상사가 아무리 친해지려 노력해도 어색하고 저랑 멀어져만 가는 느낌인데, 저를 낯가리는건지 아님 그냥 저랑 결이 안맞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둘다 아닌거 같아. 그냥 공은 공 사는 사라고 생각하는게 아닐까. 상사 입장에서는 그냥 딱 그게 편하게 느껴지나봐. 서로 거리를 두고 예의를 차리는게 말이지.
올 7월에 취직될까요?
오늘 날 빡치게 한 다른팀 직원은, 나에게 일부러 그런건가요? 아님 자기딴엔 장난으로 그런 건가요?
좀 맥이려는 불순한 의도가 있었던거 같은데 그 직원이 질문자를 싫어하나?
모르겠어.. 좋아하진 않는 것 같아. 저번주인가에도 별거 아닌거 가지고 나한테 쿠사리 맥이더라 설마설마 했는데...
거 아주 나쁜스애끼네
내가 정색했더니, 사과 한마디 없이 걍 넘어가려 하더라. 내 촉이 맞나봐.. 봐줘서 고마워... ㅠ
짝남이랑 잘 안될거같고 지쳐서 연락끊고 포기하려해요 짝남은 저랑 친구로 지내고싶어하는거 같았는데 제가 이러면 아쉬워할까요? 어차피 끝낼거긴해요..
그 짝남도 딱히 질문자와의 관계를 진지하게 생각했던건 아니니, 아쉬워할건 없나봐. 짝남 입장에서는 상황이 지금 여자 신경쓰고 있을 상황이 아닐지도
와 리딩이 다 비슷한내용이에요.. 특히 상황이 정말 아닌가보네요 새로운사람 찾아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나는 촉이 좋은 편에 드는지 궁금해
이걸 어떻게 봐줘야하나 으음...
사주에선 수기운이 강하고 조후가 습한사람이 뭔가 영적인 무언가나 촉이 좋다고 들었어.
타로로 영적인 키워드가 있는 카드가 뜨나 해서 물어봤어 나 사주에는 수가 하나도 없는데 그럼 촉이 별로인가ㅎㅎ 눈치 빠르단 말은 많이 들어봤어~ 그래도 답해줘서 고마워
꼭같은 주제로 시기에ㅠ대해 공수를 받으면 처음에 상담해서ㅜ받은 공수나 흐름이 제일 맞눈건가요?
공수면 어디 무당한테 가서 점보고 온거야? 꼭 그러리라는 법은 없어.
서먹해진 사이인 짝남은 저랑 다시 가까워지고 싶은 마음 있을지 궁금합니당..
짝남이 뭔가 질문자를 내친거 같은데 맞나...?
좀 자연스럽게 멀어지긴 했는데 저도 더 이어가려는 노력은 안했지만 제가 더 적극적이었어요..
짝남의 마음이 새 여자를 원하는거 같아서 물어본것이야
헉 그렇군요...에고 늦은시간에 감사합니다..
지금 제가 생각하는 상대방 연상 남은 제게 대체 어떤마음일까요 종종 먹을것도 주고 주기적으로 보는데 일정선 이상으로 다가가기가 어렵네요
신경쓰이기는 한데, 자기가 간절해서 만날 정도는 아닌가봐. 질문자가 만약에 딴 남자한테 가면 그때 좀 후회할거 같기도한데
어머 그렇군요. 리딩 감사합니다.
시험 일주일 남았는데 어떤 식으로 준비해야 합격할 수 있을까요?
나의 점사가 수험생의 심리에 영향을 끼치는걸 원하지 않으니 얼렁 자도록해!
제 sns 염탐계 주인은 누굴까요?
행복하고 화목한 가정이룰수있을까요
뭔가 사연이 많아보이는 질문인데...
힘드나요
도망가버렸네 결국 남은 인생 태워서 원한관계애들 도륙내는게 내 미래네
아니 왜 결론이 그렇게 나오는거야! 내가 아니라고 하면 그 꿈을 포기할거야? 도륙이라니 그런 무서운 말을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