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나의 기준이니 맹신보다는 참고해줘!
오늘은 가장 불안할 것 같은 소드3과 소드5를 이야기해볼게


1. 소드3
이 카드를 보면 상처 받고 슬퍼하는 모습이 항상 떠오르지? 나도 그랬는데... 이 카드를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경우는 몇 없을 거야. 근데 나는 이런 경우들이 있다고 봐!

1-1. 상대가 질문자에게 동정심을 느낄 때
1-2. 상대가 질문자를 상처가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할 때
1-3. 질문자가 해당 일을 하면 리스크가 클까 봐 망설일 때
1-4. 상대가 질문자를 대하기 어려울 때
1-5. 상대가 질문자를 도와주고 싶을 때
1-6. 그 일을 하기엔 지쳤다는 것을 암시할 때
1-7. 질문자의 현 감정상태가 상당히 불안할 때
1-8. 서로 묵힌 감정을 터놓는 계기가 온다는 걸 암시할 때
1-9. 한 번 크게 울고 나서 진정되면 시작하라는 걸 암시할 때   1-10. 카드가 '괜찮겠어?'라고 할 때

2. 소드5
이 카드는 좀 짜증 나긴 해. 배신과 싸움, 패배, 미련에 그득그득 차 보이는 카드인데... 나오면 기분 확 안 좋아지는 시커들 많을 거라고 생각해. 근데 의외로, 이 짜증 나는 키워드가 담긴 카드에도 해석의 방향이 많아.

2-1. 한 번 더 생각할 기회가 온다는 것을 암시할 때
2-2. 자아성찰하는 계기가 올 때
2-3. 질문자가 다행히 그것을 눈치챌 것이라는 암시
2-4. 결별위기에도 한 번의 기사회생의 기회가 주어짐
2-5. 경쟁자들보다 뛰어나게 해낼 것을 암시할 때
2-6. 다툼->결별 전애인이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생각중
2-7. 질문자의 악인에게 인과응보의 위기가 생김
2-8. 면접자 중에서 질문자만 최종 합격
2-9. 애인에게 꼬리치던 여우가 나락 감
2-10. 대참사를 빠른 눈치로 인해 막아냄

다른 임상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줘!
다들 기죽지 말라고!!! 칼은 내가 맞을 수도 있지만, 내가 쥐려고 마음먹기 시작하면 아무도 날 함부로 할 수 없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