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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가장 솔직한 심리겠죠.

자판기 주제에 감히.

사실 다들 자주 듣는 반응이시긴 할 것 같아요.

그래도 저는 아무나 와서 발로 차고 걷어찬다고 나오는 자판기가 아니라서... (사실 그냥 이럴 거면 점 봐준다고 여러번 하긴 했는데 계속 발로 차는 중...ㅎㅎ 사람 괴롭히는 거 재밌긴 하죠.)

그냥 이게 딱 여기 리더들한테 가지는 인식인가 싶어 씁쓸해집니다. 그냥 우기면 해 주겠지. 같은 것들.

다들 이런저런 상황 많이 만나실텐데 힘내세요. 저는 좀 힘드네요. 아무래도 무타 인원이 줄어들면 좋은 분들도 있겠죠?  공부하는 마음으로 해도날이 습하니 다들 곰팡이 조심, 환기 잘 하시고요~

+ 자꾸 특정한 분이 쫓아다니면서 댓글을 다시는데, (아니 그래서 당신이 안 하셨어도 봐줄 테니까 질문을 하시라니까요... 뭐 얼마나 더 극진히?) 갤로그 열어놓는 걸로 대답 대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