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놈의 카드가 뭐라고... 점사가 뭐라고...

카드 뒤집어서 읽어주는 행위 받고 싶어서 미쳐있는 꼴이 참

그 시간에 자점 보는 법을 배우거나 리딩을 배워서 리교하는게 빠르겠다 

존나 악마같노 그깟 리딩 하나에 집착해서 고로시하려 드는거 ㅇㅇ 

그런 사소한 것에 분개하는 사람들이 과연 정상 범주의 삶을 살아갈지 의문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