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기준에서는, 소중하게 여길수록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저는 최대한 카드가 상하지 않게 내담자분께서 보고 계시지 않을 때에는 포커 셔플처럼 하지않고 바닥에 대고 천천히 셔플합니다. 기분 탓일 수도 있겠지만 잘 사용하지 않고 애정이 없는 카드는 잘 들어맞지 않더라고요. 카드와의 소통과 믿음, 애정, 자신감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ㅎㅎ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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