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에 문제 있는 사람 좀 많은 거 같아
가끔 리딩 하다 보면 병든 사람이 참 많다고 느낌
자기 듣고싶은 얘기 안해주면 난리치는 사람도 많고
나야 취미로 하니까 별 상관없긴한데
심리상담이나 타로리딩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들 진짜 힘들거같음
정신에 문제 있는 사람 좀 많은 거 같아
가끔 리딩 하다 보면 병든 사람이 참 많다고 느낌
자기 듣고싶은 얘기 안해주면 난리치는 사람도 많고
나야 취미로 하니까 별 상관없긴한데
심리상담이나 타로리딩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들 진짜 힘들거같음
여기가 익명이라 그래도 나은거라 느낌 ..... 카드보다 보니까 가끔 지인중에 챵피한지도 모르고 카드보는 사람들 있음 ... 불륜.. 범죄 이런거 .... 사람들 비밀 알아가는게 영 좋은게 아니고 역겨운걱도 있어서 지인들도 이렇게 힘든데 유타 하면 얼마나 힘들까 싶음ㅎ 그래서 유타 절대 안함
걍 지 듣고싶은 얘기아니면 난리치는 정신병자들도 많아서.. 사람 상대하는 일은 할게 못되는거같음
말못할 비밀같은거 풀러 많이올듯 어디 말할데가 없어서
밑글보고 그러는거지?
디씨 라서 그래 그래도 이겔은 디씨에서 청정한곳임
ㄹㅇ
먹튀란 단어에 ㅈㄴ꽂혀서ㅋㅋㅋㅋㅋ
ㅋㅋㅋㅋ먹튀 당할까봐 무서워?
나도 지푸라기도 잡고 싶은 마음이라 여기서 이러는데 진짜 한심해보이기는 하는데 너무 좋아하는걸 알아서 그런가 너무 보고싶고 이야기하고싶다. 진짜 너무 좋아하는데 사랑하는데 그사람은 아니라고하니깐 너무 슬프다
그야.. 인생을 점술에 의지한다는거 부터가 이미
사실 타로에 빠졌다는것부터가 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