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비워내느니
희,노,애,락 그 모든 것은 찰나에 불과하며 부질없는 것이다.
마음을 비워야 미래가 보인다.
고요해져라 처음부터 어떤 번민도 없던 것처럼...
나는 비워내느니.
나는 리딩하느니.
***
1.
그대 욕망과 외로움,괴로움을 떨쳐내지 못해 이곳에 발을 들였구나.
지나간 과거에 집착한들, 덧없는 현재에 슬퍼한들, 보이지 않는 미래에 불안해 한들.
무엇 하나 달라지지 않을지언데, 왜 그런것들을 끌어안고 있는것인가.
2.
나의 마음으로 타인의 마음을 보거라.
왜 타인의 마음으로 자신의 마음을 보려 하는가.
3.
아아 그대, 나의 글을 읽지 않는구나...
도무지 비워내질 못하고 있구나.
4.
저요,손을 하지 말지어다.
그대의 질문에 답이 없는 것은, 큰 이유가 있는 것이 아니다.
나 내일 알바 면접 보러가는데 붙을까?? - dc App
혹시 그대 낮에 나한테 같은 질문을 하지 않았던가?
그건 다른 알바! 이번껀 어때보여?? - dc App
난 그대가 몇 개의 알바를 지원했는지 모른다.
ㅎㅎ 전남친 제게 연락 할까요..?
전남친 입장에서 그대를 생각하는것은 찰나에 불과할지도 모른다. 그의 탐욕이 다른곳에 향했으니...
맘에 드는 회사에 이력서를 넣었는데 합격할지요! - dc App
그대도 비워내는것이 좋겠구나. 어쩌면 그 회사는 환상처럼 덧없는것일지도 모른다. 더 나은 직장이 있을지도 모르지
앞으로 저와 김남 관계 흐름 어떨지요!
눈치만 보던 두 남녀가 어떠한 계기로 하나가 되는구나. 거친 흐름속에 숨어있는 진실되고 섬세한 애정이라...
나 남자친구가 아직 나보면 설레는 맘 있는지 궁금해
연인의 마음에 불을 지른 여인이여. 그대의 호기심은 합당하다. 티는 내지 않겠지만 여전히 설레임과 강렬함이 숨어있구나.
말투 넘 유니크해서 기억에남는댜 ㅎ.ㅎ 고마워 !!!!
전남친h남 새여자 생겼던데 저에 대한 마음은 어떤가요...
해가 뜨면 달은 지고 없는 법.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관심남의 연애 스타일이 어떨까요?
새롭고 신선한 자극을 원하는구나. 스스로가 후회할만한 만남과 연애는 이제 더 이상 원치 않는다고 하니. 명확하지 않은 흐름이다
다소 허세가 들어갔지만 볼만한 작품이구나.
저 오늘 면접 본 거 면접관님이 저 어떻게 보셨을까용
능력도 있고 가능성도 있는 자니 일단 지켜봐야겠다.
제가 이 여행에서 조심해야 할 점이요!
호기심은 고양이를 죽이는 법. 안전하지 않은것을 멀리하라
좋아하는 남자 내일만나서 내 마음 얘기하고 연애하자고 하려하는데 상대 어떤 반응일지 봐줄수있을까!
다소 갈등은 있겠지만 어쨌든 그대의 마음을 받아들일 것이다. 그 사내 또한 그대에게 호기심과 이끌림이 있는것처럼 보이니
고마워 더 용기가 생겼어 잘 얘기하고 와야겠다! 남은 주말도 잘보내!
전남친 인스타 메모 올린 거 나 보라구 올린걸까요?
마음을 비워내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오..
동의하오
저 이 사람 계속 좋아하게 될까요? 마음이 식을락 말락 해서요...
그 사람에 대한 마음과 애정이 강렬한데 그것을 비워내려 하다니 실로 대단한지고
짝남y 이번에 만나서 대화했는데 저한테 느끼는 속마음 어떨까요? - dc App
저와 b남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나 좋아하는 남자랑 잘되고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얻고싶어요
기회가 올 것이다. 그것을 잘 잡아야한다. 그 남자를 노리는 다른 여인들도 있는듯하니 주의하라
새벽동안 열심히 공부하면 오늘 시험 합격할 수 있을까요?
걱정을 비우고 잠을 청하는 것이 좋아보이는구나.
어제보다 오늘 더 손님이 많을까요? 알바해요..ㅠㅠ 손님 없었으면 좋겠어요
두려움을 비워내게나. 손님이 많이온들 그대는 충분히 대처할 수 있다
감사합니다!!!!
운을 똥겜에 쓰려고 하느냐?
현재 남자친구랑 앞으로도 잘 사귈 수 있을까요? 헤붙 자주했고 재회한 뒤 서로 잘하려고 노력중이긴한데 둘다 성격이 세서 힘든 부분도 있어요
이것은 시련이다. 과거를 이겨내라는 시련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비록 다투고 마음이 흐려진다 한들...그 또한 사랑일지니
진짜ㅜ두시간 반 넘게 카페에서 얘기해서 오히려 내가 지쳤는데 그사람은 아직도 생태눈으로 고민은 더 없냐고 묻더라고.. 나 너무 헷갈려
아니 질문 열심히 쓰고있었는데 순서 왤케밀렷니
순서를 정하는것은 나다! 이유없는 호의는 없는 법이니. 비록 상사와 부하직원이라 할 지라도 그 마음은 어쩔 수 없는것이다.
나 국어능력이 떨어져서 추상적인 말을 못알아들은 이슈인데.. 그 마음이라 하면 .. 나에게 인간적으로 호감이 있었기때문이라는 거요?!
남자가 여자에게 갖는 호감이다.
미띤 나 좋아죽는다 .. 연애사업 진행시켜볼 용기가 조금은 생겼다 고맙소 갤러 근데 아래 대댓을 보니 안쓰럽구려... 에어컨 밑에서 시원하게 한숨 돌리는 하루가 되길 바라
ㅋㅋㅋㅋㅋㅋ너 어제 무슨일잇엇니 컨셉이두번다새롭네
더위로 인해 미쳐버림+ 번아웃+ 일에 대한 과욕 등. 좀 이래저래 그런게 있음
다음주에도 그 남자를 볼 수 있을까요...
최근 인터넷에서 알게되어 연락을 주고 받는 동갑 남자가 있습니다 이 사람과 앞으로 관계가 어떤식으로 발전하게 될까요? 전 이십대 여자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그 여자가 나에게 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