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믿거나 말거나
한 5년전쯤 30대 여성 고닉유저가 있었어
그 유저는 딱히 리딩을 해주진 않고
타로에 대해 좀 아는것처럼 굴면서 거의 친목위주의 활동을 했었어
주로 통피가 시커를 욕하면 거기에 동조하며 놀았지
여느날과 다름 없이 통피가 분탕치고 욕하고
특정유저들 지목해서 욕하고 리더 시커 갈라치기 하고 있는데
이 고닉이 로그아웃을 안하고 고닉을 달고 통피처럼 욕하다가
바로 글삭튀를 했어
그런데 그 글을 여러명이 보게된거지
그 고닉유저의 행동에 대해 평소 원래 무례한 사람이란건 알았지만
로그아웃하고 분탕치던게 너였냐? 하는 분위기고 비난여론이 일었고
그 고닉유저는 4과문을 대충 찌끄리고 한동안 타갤에 안보였어
어느 흔한 통피유저로 돌아간거야
그 후 몇년뒤 그 유저의 닉네임에서 한글자를 따온 유저가 등장하는데
이 유저의 말투라고 하자면
할머니가 어린아이 흉내내는것 같은 어색하고 기괴함이 묻어나는 말투를 사용했는데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거부감이 들게 하는 말투를 구사하고 있었어
그런데 이 새로 온 유저의 행보가 수상한거야
리딩글을 쓰는척 글만 열어놓고 리딩을 안하거나
대단한 성토라도 하는척 유저들 욕하거나 했어
이전의 사건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거의 사라진터라
이 사람이 예전에 쫓겨난 그 아줌마일거라곤 아무도 생각을 못했던거지
하지만 타로카드갤은 그 특성상 접었던 사람들도 어쩌다 와서 안부글을 쓰고 하는 일이 잦았기 때문에
이전의 그 사건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그 분탕치는 유저의 말투를 보고 기시감을 느꼈어
하지만 섣불리 사람을 의심할 순 없잖아?
그래서 가만히 지켜본거지 굳이 언급하지 않고...
그런데 참 그 말버릇 하나 고치기가 힘든건지
그 분탕치는 유저는 그새를 못참고 자기가 평소 쓰던 말투를 남발했고
이전의 사건을 알았던 그 유저는 거의 확신을 했지
그때 그렇게 욕먹고도 아직까지 이 갤을 기웃거리며 나쁜짓을 하는구나
그리곤 생각했어
그때, 그 유저가 분탕칠 무렵의 연령대가 30대 중반이였으니까
지금은 30대 후반이거나 40대일텐데
그 나이를 먹고도 아직 저러고 사는구나
저런 사람을 꾸짖는다고 고쳐질까?
그냥 저렇게 살다 죽도록 내버려둬야겠다.
40넘은 아줌마가 어린애들한테 뜻모를 악의를 갖고
무지성으로 비난여론을 만들고
남이 욕먹는거 보면서 쾌감을 느끼는 삶...
그런 삶을 생각하니 오싹한 기분이 들었어
한 5년전쯤 30대 여성 고닉유저가 있었어
그 유저는 딱히 리딩을 해주진 않고
타로에 대해 좀 아는것처럼 굴면서 거의 친목위주의 활동을 했었어
주로 통피가 시커를 욕하면 거기에 동조하며 놀았지
여느날과 다름 없이 통피가 분탕치고 욕하고
특정유저들 지목해서 욕하고 리더 시커 갈라치기 하고 있는데
이 고닉이 로그아웃을 안하고 고닉을 달고 통피처럼 욕하다가
바로 글삭튀를 했어
그런데 그 글을 여러명이 보게된거지
그 고닉유저의 행동에 대해 평소 원래 무례한 사람이란건 알았지만
로그아웃하고 분탕치던게 너였냐? 하는 분위기고 비난여론이 일었고
그 고닉유저는 4과문을 대충 찌끄리고 한동안 타갤에 안보였어
어느 흔한 통피유저로 돌아간거야
그 후 몇년뒤 그 유저의 닉네임에서 한글자를 따온 유저가 등장하는데
이 유저의 말투라고 하자면
할머니가 어린아이 흉내내는것 같은 어색하고 기괴함이 묻어나는 말투를 사용했는데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거부감이 들게 하는 말투를 구사하고 있었어
그런데 이 새로 온 유저의 행보가 수상한거야
리딩글을 쓰는척 글만 열어놓고 리딩을 안하거나
대단한 성토라도 하는척 유저들 욕하거나 했어
이전의 사건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거의 사라진터라
이 사람이 예전에 쫓겨난 그 아줌마일거라곤 아무도 생각을 못했던거지
하지만 타로카드갤은 그 특성상 접었던 사람들도 어쩌다 와서 안부글을 쓰고 하는 일이 잦았기 때문에
이전의 그 사건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그 분탕치는 유저의 말투를 보고 기시감을 느꼈어
하지만 섣불리 사람을 의심할 순 없잖아?
그래서 가만히 지켜본거지 굳이 언급하지 않고...
그런데 참 그 말버릇 하나 고치기가 힘든건지
그 분탕치는 유저는 그새를 못참고 자기가 평소 쓰던 말투를 남발했고
이전의 사건을 알았던 그 유저는 거의 확신을 했지
그때 그렇게 욕먹고도 아직까지 이 갤을 기웃거리며 나쁜짓을 하는구나
그리곤 생각했어
그때, 그 유저가 분탕칠 무렵의 연령대가 30대 중반이였으니까
지금은 30대 후반이거나 40대일텐데
그 나이를 먹고도 아직 저러고 사는구나
저런 사람을 꾸짖는다고 고쳐질까?
그냥 저렇게 살다 죽도록 내버려둬야겠다.
40넘은 아줌마가 어린애들한테 뜻모를 악의를 갖고
무지성으로 비난여론을 만들고
남이 욕먹는거 보면서 쾌감을 느끼는 삶...
그런 삶을 생각하니 오싹한 기분이 들었어
그사람이 누구야??
왛들와들 ㅇ ㅏ따시 뮤서어 - dc App
타갤을 5년 넘게했대 ㄷㄷ
나도 타갤 5년넘게 하긴 했는데 본문글은 누구 말하는건지 모르겠음 물론 몇달 안들어오다 오고 그랬긴 한데
ㅇㅇ 나도 누굴 말하는지 모르겠음 14년도부터 봤는데
알고봤더니 자기소개인거임ㅋㅋㅋ
나도 5년정도 했는데 누구말하는지 이해못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