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그런건 아니지만 대부분 그럴 확률이 높다.. 라는 전제하에 읽어주세요.
1.강사
- 책도보고 강의도 듣고 하면서 타로를 습득함
- 실전도 하고, 프로로 뛰면서 감을 익힘
- 타로 동영상을 찍거나 강사일로 활동함
@내가 진짜 타로를 잘보고 싶다면 정말 피해야 됩니다. 이런 사람들의 대부분은 실전에서 증명된게 없습니다.
그리고 배운다 한들 그 이상의 수준까지는 가기 힘듭니다. 타로 실력보단 사업적 수완이 좋은 분인 경우가 많죠.
2.유명인
- 티비에 나오거나 책을 많이 씀
- 역시나 실전에서 증명된게 없음
- 타로를 상담이 아닌것으로 돈버는것에 탁월함
@진심으로 이런 사람 치고 타로 잘보는분 진짜 없습니다. 타로 연구할 시간에 마케팅에 훨 노력을 하는 타입이죠.
사업적인 수완이 엄청 뛰어난 분이라 차라리 사업, 마케팅에 관해서 배우는게 훨 낫습니다.
보통 블로그나 유튜브가 엄청 잘되있는 경우가 많죠. 수입이 상당합니다.
3.독학인(취미)
- 저는 위의 1,2번보다 이런 사람이 낫다고 보는 편입니다.
- 독학인데 그 수준이 미친 사람이 정말 가끔 있습니다.
- 주로 직업이 의사, 한의사 쪽에 가끔 있더군요.
- 제가 아는 가장 타로를 잘보는분도 이쪽에 있습니다.
- 부탁하면 소량의 돈을 받고 강의 해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4.실전에서 증명된 고수
- 광고 활동도 안하면서 상담으로만 월수입이 2000은 되야 합니다.
- 광고 자체를 거의 안합니다. 아니, 그 시간에 타로 연구하는 사람입니다.
- 상담 후기가 미친듯이 많고 질도 좋아야 됩니다.
- 이런 분들은 강의를 안할 확률이 높습니다. 지식이 아깝거든요.
- 저도 개인적으로 아는분이 있는데 강의를 따로 안하십니다.
대부분이 1,2번에게 타로 배우고 어설프게 돈벌고 하는 경우가 진짜 많아요.
그럴바에 차라리 독학을 하는게 더 낫다고 봅니다.
유명하다고, 많이 노출된다고 타로 잘보는거랑 진짜 1도 상관 없습니다.
제가 가장 잘본다고 보는 사주가 한분도 한의원 운영하시지 사주 상담을 타이틀로 걸지 않습니다.
그럼 어떻게 좋은 강사를 고르는가?
1.내가 직접 상담을 받아봐야 한다. 한번이 아니라 여러번, 다른 주제로
2.실제 상담하신 분들의 후기들 꼼꼼히 봐야한다. 요새 카톡 조작도 많으니 걸러야 됨
3.실제로 상담일로 수입이 얼만지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최소 월천은 넘어야 됨
4.광고를 딱히 안하는데도 상담이 끊이지 않는 분인가? 의외로 이부분 중요합니다.
실력은 없는데 블로그나 유튜브 잘만들어서 미친듯이 상담 오는분도 있어요.
실력 진짜 형편없습니다.
갤러님 질문 있습니다! 현재 타로 중급 정도의 실력이고, 강사가 되고 싶어서 다른 분들의 강의도 이것저것 들어보는 게 좋을까하고 있는데요 이것도 비추실까요?!
당연히좋죠 강의 목적이면! 강의로 큰돈버는 분들은 실력이 초고수까자 아닌경우가 많아요
쓰신 것처럼 초고수가 아니라면 마케팅을 배운단 느낌으로 가면 되겠군요! 으아아 감사합니다♡♡♡
공감추
근데 진짜 후기를 못믿겠어요 특히 무슨무슨 플랫폼이면 더욱. 의심병걸려서 ㅠ 4번 같은 타입은 어케 만나는지 궁금하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