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자들 대부분 초반에는 좋았다가
관계가 어색해지고 애매해져 있을때
많이 상담을 하거든
그런데 가끔 상담자의 태도에서
왜 상대방이 등을 돌렸는지
혹은 매력을 못느끼고 손절쳤는지
알것 같은 사람이 있어
연애 초보라서도 아니고
상대방이 까다로워서도 아니야
그냥 본인이 공감능력이 부족하고
자기 객관화도 안돼어있는데다가
상대방이 오해하기 충분할 정도로
예의가 없다라고 해야하나?

세상에서 가장 가치있는 일이
사랑을 하는거라고 하지만
냉정하게 혼자인게 더 나은사람
연애나 결혼이 어울리지 않는 사람
적지 않은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