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있어서 시작한것도 아니고 그냥 서당개3년으로 알음알음 알게된거라 내 스스로 실력잇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근데 모든 분야가 그렇듯 1퍼센트 제외하면 모두 사짜이긴하지만 타로는 남 인생에 영향주는 분야중 하나인데다 더구나 점술분야라서 남 인생에 영향주는걸 가볍게 생각하면 안된다고 배웟고 점술 이용해서 돈버는걸 가볍게 못하겟다 ㅜㅜ
오 나도 알음알음 접한지 8년인데 갤러글에 엄청 공감해... 타로가 익숙하고 좋아하는데 이거갖고 돈벌정도의 자신감은 없는듯
리리님 잘보시던데 !!! 리딩 몇번 받았어요
ㅇㅈㅇㅈ 나는 4년동안 프로내담자엿음 그러다가 타로배우게됨 당연한 거지만 난 유타하면서 나한테 오는 손님 다 인연이라 생각하고 진짜 고민이 있고 힘들어서 오는걸 아니까 말한마디 전해도 따뜻하고 신중히 하려고 함
애초에 유타 할 시간이 없지 종종 리딩여는건 몰라두
나도 유타는 부담스러워. 리딩해주거나 리교를 해주면 했지 유타는 안해ㅠ 넘 부담스러움
너같이 마음 따뜻한 애들만 유타했음 좋겠어 ㅜㅜ
나도나도 부담스러워...가까운 무속인 선생님이 카페 운영하시는데 방학에 내려와서 직접 예약받아서 알바할겸 타로 해보라는데 무서워서 못하게써 틀릴까봐... 돈도 못받게써... 틀릴까봐.... 그리고 카드 뽑는게 너무 힘들어 ㅠㅡㅠ 뽑고나면 기운빠지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