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끊는 게 정신건강에 낫긴 해
삶의 보상도 미래를 모른 채 용감하게 도전했을 때에 더 큰 가치를 발휘하고 성장할 수 있는 거고
그렇다고 타로보는 사람들 탓할 수도 없는 게... 도전할 힘조차 없어서 지치고 힘든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 현실이 슬프다
일단 나부터가 그렇기도 하고..
결과 확인하기 전의 도파민 터지는 느낌이 초반에만 좋지 반복하다 보면 그 도파민에 지치게 되어 있는데
그걸 알면서도 미래의 고통을 감당할 에너지가 꺼져버려서 계속 보게 되는 내 자신이 너무 안타까워
내가 언젠간 타로를 재미로만 대할 수 있게 되면 좋겠는데
이럴 땐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 이런 고민 털어놓을 사람이 없기도 하고..
삶의 보상도 미래를 모른 채 용감하게 도전했을 때에 더 큰 가치를 발휘하고 성장할 수 있는 거고
그렇다고 타로보는 사람들 탓할 수도 없는 게... 도전할 힘조차 없어서 지치고 힘든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 현실이 슬프다
일단 나부터가 그렇기도 하고..
결과 확인하기 전의 도파민 터지는 느낌이 초반에만 좋지 반복하다 보면 그 도파민에 지치게 되어 있는데
그걸 알면서도 미래의 고통을 감당할 에너지가 꺼져버려서 계속 보게 되는 내 자신이 너무 안타까워
내가 언젠간 타로를 재미로만 대할 수 있게 되면 좋겠는데
이럴 땐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 이런 고민 털어놓을 사람이 없기도 하고..
그냥 나는 이런 시기도 다 한때라고 생각함 너무 지쳐서 타로나 종교나 사주나 점이나... 등등에 의지하는 것도 다 한때이고... 어느순간 벗어나는 때가 옴 해는 뜨기 전이 가장 어둡다고들 하지. 그 시기가 어둡고 길수록 더 밝게 뜰 수 있다는 뜻은 어두운 시기를 거쳐야,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며, 성장해야만 그 다음 단계를 밟을 수 있기 때문일 것임.
지금 이 순간이 힘들고 괴로울지라도 영원하지는 않음. 행복도 마찬가지로 그렇지만 괴로움도 마찬가지... 나중에 행복하기 위한 과정이니 너무 걱정마시길...
고마워.. 나 이제 글귀 보면서 위로받는 것도 감흥이 없어져버려서 계속 지쳤는데 댓글이 위안이 되네 갤러 오늘 신나고 편안한 하루 보내
근데 뭔가 아쉽긴해 나름 안되는 인간관계를 어떻게든 잡아보려고 여기까지 온건데... 카드가 좋은 해석을 보여줘도 안좋은 방향으로 계속 나아가니 무기력해지더라
사실 나도 참다참다 어딘가 기대보기라도 하려고 타로 시작했어. 근데 결국 진짜 버팀목이 되는 건 타로나 미신이 아니라 상대방이 나를 위해주는 마음, 또 내가 상대방을 위해주는 마음, 자연이나 내가 나를 위해 선물해주는 일상 같은 것들이더라. 그런 것조차 구할 힘이 없는 게 되게 슬픈 거지
정말 소중한 것들을 깨달으셨네요.... 똑같은 인생을 살아도 죽기 직전 깨닫는 사람들도 많고.. 그렇습니다. 무엇이 값진 것인지 깨달았으니 행복해지실 수 있을거에요. 행복해지시길
다아는데 못벗어나는거겠지 그래서 더 괴로운거고 무한굴레
솔직히 타로 매일 중독적으로 보는 사람들 멘탈 상태 보면 건강하진 않음 무엇이든 중독적인거 해로운거니깐 타로 결과에 잘 휘둘리기도 하고 뭐든 적당히 내 판단이 주체가 되어야 건강하지 그래도 시간이 지남 스스로가 느끼는게 있음 중독에서 벗어나긴 하더라 조언용 참고용로만 볼수 있을 때 보는게 좋은듯
타로를 미래에 잘 대비하기 위한 수단으로 쓰면 좋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