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학원 입시를 해야 하는데
석차가 꼭 필요한 상황이었음. 소재가 없기 때문에...
수차석 정도가 지원하려는 대학원들이 좀 의미있게 봐주고
우리 과에 학부생이 많아서 한자리수정도도 괜찮긴 한데
좀 쓰기에 짜침.
우리 과에서 제가 차석의 우수한 성적으로 -> 간지남
우리 과에서 제가 3등의 우수한 성적으로 -> 좀 짜쳐짐
내가 저번방학 기준으로 성적이 좋았는데 계절 성적 반영되고 하면 더 잘하는 애가 생길 수도 있잖아?
그러면 자소서 자체가 좀 짜쳐질 수 있는 상황이었음
그래도 안 쓰는 것보다는 쓰는 게 나았겠지만
카뽑교 받았을 때 자주 봤던 카드가 달 5소 10소 이런 식으로 받았음 변동이 부정적인 방향일 수도 있다는 리딩도 받았던거같고
오늘 자점도 10소 4소 데스 그랬고
5소와 달이 진짜 많이 떴는데
등수 변동이 딱히 있지는 않았어....다행이야
나는 유지만 되기를 바랬는데 안정성을 상징하는 카드들 (4완이라거나 10컵 이런 카드는 전혀 안 떠서 좀 긴장했거든)
따라서 대충 너무 신뢰하고 살면 안되는거같아.
ㅇㅇ맞아ㅜ 안봐야겟어
수고햇어
안 좋은게 빗나가서 다행이다ㅜㅜ 고생 많았오 - dc App
앗 내가 리딩했던 질문이다ㅜ 다행이네
오호 갤러였구나! 리딩해줘서 너무 고마웠어! 행복해
변동이 딱히 있지않는건 머야?? 아주 약간 있긴있는데 걱정할수준이 아닌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