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틀릴 수도 있고, 그걸 겸허하게 받아들여서 더 공부하고 성장하는 기회로 삼는다'

는 의지를 아예 차단하는 느낌임
어찌보면 멘탈이 굉장히 약하고 방어적인거지 피드백을 공격과 장애물로 받아들이니까...

그리고 게으른거임 계속 공부를 꾀하려하지 않고 직관이니 신기니 뭐니 그럴싸한 이름으로 포장한 '감'으로 편하게 돈 벌려는거니까

본인이 진짜 신기가 있으면 어줍잖게 마케팅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결과로 보여주고 입소문으로 손님 모으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