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제삼자 임상 예시를 들어볼게
시커가 질문하기를
<상대방이 왜 꼭 오전에 와달라고 한걸까요?> 라고 물었고
퀸소 7완 2완
이렇게 나왔어.
상황설명 없이 보면 당연히
일 때문인것처럼 보이지.
안그래도 바뻐죽겠는데 빨리빨리 왔다 가.
이렇게 보이지만!
반전은
시커(여성) 가 먼저 거리두려고 상대방 없는 시간에 방문했었던 히스토리가 있었고(퀸소) 상대방 남자는 그걸 알고 무리해서 시간대를 바꿈(완7)
어떻게든 여자를 보고 싶었던 거(완2)
리교에선 이런 자세한 상황을 오픈하기 어려우니까
자기 상황은 자기가 가장 잘 아니까 거기에 맞춰서 남이 해준 카뽑으로 스스로 해석해보면 될 거 같아 물롬 리교해준 갤러들의 새로운 해석도 참고하고!
유타에선 최근 이슈를 꼭 말해주자!
그래야 거기에 맞게 해석 나온다
이것 맞는 말씀인데 궁금한 점이 하나 있어서요. 상황설명을 하게 되면 그 상황이 다소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에 따라 리더에게도 주관이 개입될거 같아서 그런 부분마저 배제하고자 말을 아낄따도 있거든요. 이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상담사의 시각과 생각을 거친 리딩이니 주관 개입이 당연합니다. 내 문제를 다른 사람 시각으로 다각도로 보고자 함이 타로의 장점이기때문에 상담자와 내담자의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하죠. 주관개입이 걱정되어서 말을 아낀다면 딱 그만큼의 결과(나오는 리딩) 을 가져가는 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요. 마치 리교처럼요. 개인 선택의 몫임.
이거 정말 좋은 글이네!
상황설명 없어도 퀸소때문에 후자처럼 보이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