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지웠더라 너?
어찌됐든 저격글이나 다름없어 지금 마음이 불편한데
니가 나한테 한말이 너무너무 기억에남더라.
지금 다시 들어가보니 지웠던데 왜 지운거니?
니가 한말에 당당하다면 그냥 냅두지.
혹시나싶어 캡쳐해놨었다 다시보고가 니가한말
그리고 스스로라도 반성해 나한테 사과까진 바라지도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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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른 댓글 달아준 사람들한테 얘기할게
결론적으로는... 상대방은 심한 회피형이 맞았어.
내가 돈써가면서 하도 마음이 답답해서 유료신점까지도 처음 봐보고 여기서도 다른데서도 그냥 내 사연도 써봤는데
결국엔 타로로는 딱 한분 맞추더라 상대는 그냥 심한 회피형이라고.
뭐 다른여자가 생겼니어쨌니
어제 상대한테 아주 긴 초장문으로 연락을받았어
원래는 전화를 준댔는데 내가 목소리들을 자신이없더라
눈물이 날거같아서
상대방이 좀 미칠듯이 바쁜사람이거든..
성수기때는 정말 하루에 통화 2분만에도 끊어야될 정도였고
겨우 10일만에 만났는데도 그때 한시간좀 같이있었나 그 이후에 바로 가야했어 일때문에 어쩔수없이..
간단한 연락조차 힘든적이 많았고
너무 미안해서 가버린거더라
어쨌든 상대방을 조금이라도 겪어본건 난데
어떻게보면 제3자들한테 그것도 내 상황을 전혀모르고
상대방을 조금도 겪어본적 없는 다른 사람들이 알거라는 생각자체가 좀 미스였던거같기도해

어쨌든 지금 마음은 그래도 알게됐으니까..
뭐 아무튼 이쯤적으면 될것같고
내가 캡쳐로 올린 저 사람은
앞으로 말좀 조심히 했으면 싶다
츄석연휴 다들 잘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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