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하루종일 되는게 없고
자점보면 극부정만  나와서 우울했거든
그러다가 문득 나는 불행하더라도

타갤러들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진심으로 기도하면서 진지하게 카뽑 해줬음
그러고 그날 앓아누웠음 ㅋㅋ;;

그런데 다음날에  운이 평소랑 다르게 트였어
내가 가려던 쪽으로  갑작스레 귀인을 만났거든
나한테 도움 주겠다고  적극적으로 나서주셨음

그런데 매번 카뽑/리딩 열어주는 갤러들은
얼마나 복을 받겠음
스스로는 모르더라도 운이 트여가고 있을듯

(지금 카뽑 한다는 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