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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부터...


그래도 그 돈과 시간으로 내가 좋아하는 똥글도 쓰고,


내 스팀 라이브러리와 가챠게임이 쾌적해졌으니 럭키비키잖아!


원영적 사고로 기모찌하게 리딩 달린다



******************본문 안 읽는 놈들 수두룩한거 알지만, 그래도 할 말은 해야 내가 속이 안터질거 같으니 적음**********************************



1.이것에서 수많은 면접,시험,취업 합격운을 봤지만 그 안에는 오직 혼돈과 파멸 뿐이었다.


나는 마치 크툴루를 목도한 나약한 인간이 된 기분을 느꼈지. 그 안을 들여다보지 말라...



2.그러니 시험 합격 물어볼 시간에 공부를 하란 말이다. 이미 봐버린 시험의 결과는 보는 의미가 없다.



3.공적인 관계라는 워딩이 엄청나게 보이는데 사적이고 육체적인 관계는 없나용?



4.미래 남친, 배우자 이런거로 뽑으면 그 사람의 욕망이 가득 담긴 이상형이 튀어나옴.



5.

난 니가 누군지 모른다. - 유쾌방 - 엽기 혹은 진실 (세상 모든 즐거움이 모이는 곳)


난 니가 누군지 모른다.


니가 좋아하는 그 사람이 누군지도 모른다. 무슨 사이인지, 둘이 뭔짓을 했는지도 모른다.


그런데 아무 설명도 안하고 속마음만 물어보면 재미가 없다.



6.생각보다 데카메론의 리딩은 잔인하다. 카사노바도 얄짤없다.


다만 여기 병신 유동이 필터링을 좀 할 뿐이다.


가령 그 남자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나요 하고 뽑았을 때, 속마음은 모르겠고 딴 여자랑 야쓰하고 싶데요.


이런 해석이 나올때가 있다. 작성자는 차마 이런 해석을 달 수 없다.



7.저요,손을 들면 댓글창이 개판이 난다



8.너무 질문이 짧으면 여기 눈 나쁜 병신이 못보고 넘어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