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번도 유튜브 제너럴리딩보면서 실제로 상담 받은적은 없었거든? 딱 1명임
소개해주는 글이나 홍보글아니야. 유튜버 거론안할거임
다들 잘보는사람 어떻게 찾냐, 잘맞는지어떻게아냐 이런거 많이 물어보는데 그건 진짜 직접 여러군데에서 보는거말곤 답이없거든?
내가 본 이사람이 구독자가 진짜 안늘어 왜냐면 말을 진~~짜 두서없이해
그리고 말투가 귀엽긴한데 되게 더듬더듬거리고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뭔소린지 하나도 모르겠거든? 아마 그래서 구독자가 안 느는거아닐까싶어
(요즘은 제너럴 아무것도 안봐서 하는지 안하는지 어떤지모르겠는데 꽤나 오랫동안 꾸준히 하긴했던거같아)
근데 내가 그 유튜버한테 왜 상담받았었냐면
뭔소린지 하나도모르겠는데 묘하게 매력있고 내심 두서없지만 뭔가 느낌이 와닿아서 자주듣다가
그사람 리딩의 어떤 단어나 문장에 꽂혀서 충동적으로 카카오톡으로 상담받았어
그당시에 15000원이었고 보이스톡으로 해줬는데 여기서 개인적으로 대반전이었던게
유튜브에선 그렇게 말 귀엽게하고 어버버 두서없이 말하는데 엄~청 빠르게 좔좔좔 리딩하고 겁나 똑부러지게 말하고 심지어 정확함...........
내가 그땐 타로 볼줄도 모를때라서 설명도 개 병신같이 하고 질문도 등신같이 했던거같은데 핵심을 짚으면서 말하는데 너무 충격받아서
그 후로 한 3,4번 더 봤던듯? 그 이후엔 내가 고민이없고 질문이없어서 안봤지만..
+타로 공부한 뒤에 깨달은거지만 타로라는게 양가적인 의미가 담겨고 제너럴이다보니 이 케이스, 저 케이스, 있는데 퍼스널하게 리딩할수없으니
그 모든걸 말하려다보니까 리딩이 두서없어지는거같더라
아무튼 뭔가 주파수라던가 인연이라는게 있나봐. 갤러들도 맞는 리더 찾기까지의 과정이 다 있을거야.. 잘본다고 소개로봐도 나랑 맞다는 보장도없고ㅠ.ㅠ
그랬던 시커가 이제는 타로를 볼 줄 알고 다른 분들에게 조언도 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네! ~
이것도 뭐.. 6년전 이야기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기가 너무 웃기고 귀여운ㄴ것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진짜 갤에선 그사람 소개못해주지만 오프친구들한테는 많이 알려주고싶을정도로 잘봤어... 유튜브홍보 못하는게 너무 안타까울지경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성만 살짝 달고 지워주면 안 돼? 궁금해 - dc App
그럼 유튜브에서의 모습은 컨셉인가? 그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