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기본 성격이랑 하던 방식대로 하면 미래가 예측대로 가는데 실제로 제 친구중에 미래 하나도 안 맞는애가 있어요.

그 친구야말로 조언정도로 보고 미래 결과 나온거에 메여있지않는듯


그 친구가 진짜 즉흥의 끝판왕이고 실천력 그자체 인간이라서 갑자기 어제까지 마음에도 없던 이성이 오늘 맘에 들어와서 저녁에 고백하고 사귀는 기인이긴함..



아무튼 그렇게 실천하냐 안하냐 그게 엄청나게 크게 좌지우지하는데


미래가 정해져 있는건 절대 아니라고 주기적으로 말하긴하는데 또 할때 된거같아서 함 써봐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