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너무 아파서 어제 약 먹고 잠 들었어 ㅠㅠ
아직까지 속이 울렁여서 폰 보기 힘든데


기다리는 친구들 신경 쓰여서 글 적어..



어제 알람 울리는 거 보니 5~6시까지 기다린 친구도 있던데
집가서 해줄게 조금만 기다려줘 미안해





근데 그 글이 아마 마지막이 되지 싶어
자꾸 어그로 끌리는 것도 그렇고


난 타로갤 나름 재밌게 놀았었어서
그걸로 갤에 피해주기도 싫고 !



제일 큰 이유는 
난 원래 커뮤니티랑 거리 먼 인생이었는데


타로 때문에 입갤 처음하고 
리딩 카뽑하느라 무릎도 너무 상하고 

생각보다 재밌었는지 시간을 많이 뺏기며 
현생에 방해되는 것 같아서




원래 올린 카뽑 글만 마무리 해주고

갤질은 안할라고 ㅎㅅㅎ.




나랑 놀아줬던 친구들 리딩 카뽑 신청해줬던 친구들
안녕 재밌었어 고마워~! 

나 싫어했던 친구들도 재밌게 타갤 하길 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