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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프리랜서인데
매일이 불안하고 평가받고
+연애도 안돼서
하루에 타로 두세번 볼때도 있었고
거의 매일 보는 달도 있었는데
다들 그렇게 자기 말이 정답인것처럼
확신에 차서 말함
내담자 우매한 사람 취급하고
그런데 시간 지나서 보니깐 적중률 참혹하고요,,
거의 3년간 7,800회 봤을꺼야
지금은 그중에서도 탑오브 탑 10명만 추려서
보고 있는데
양자택일 질문에 9명이 a , 1명만 b 라고 했음
결과는 b였음
이젠 틀려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보던 사람한테  봄
남들도 그런다고 하더라
타로 자체에 큰 기대들이 없어서 그런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