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갤러린데 
타로라는 점술을 취미이자 엔터테인먼트로 소비하는거긴 해도 완전 막눈으로 대충 보는애들 아닌이상 
다들 나름 어느정도 진지함을 가지고 열심히 봐주는건데

거짓질문을 들고오는 상대방이랑 몇달간 리교하게되는 사람들의 에너지 진심이랑 시간은 낭비되어도 괜찮은건가? ㅎ
최소 진실됨이라도 가지고 리교에 임하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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