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마스터가 점쟁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돈받고 하는 유타라면 점쟁이 수준으로 미래를 예측할 정도로 촉과 직감을 가진 사람이 자격이 있다 생각함..진입장벽을 좀 높혀야함..아무나가 아닌 뛰어난 촉과 직감을 가진...


책 몇권 사서 키워드 외우고 지인들로 테스트하고 그래서 유타를 하는데.. 틀릴까봐 두리뭉실하게 이야기하다는 것은


유타 본인 스스로 자신을 믿지못하는것이며.. 유타로서의 자격이 없고 다른일 하는게 맞음..


예측은 못하고 그냥 인생 조언이나 상담역할만 하고자 한다면 차라리 나를 옆에서 몇년간 지켜본 친구나 인생선배에게 조언을 듣는게 낫지..왜 돈주고 타로를 봄..


최소한 5천원이라도 받는 유타라면 앞일 예측에 대해 더 확실하게 말해주는게 맞음..그게 맞든 틀리든 그건 둘째문제임.. 맞으면 다시 찾을것이고 틀리면 도태될것이고. 그렇게 정리되는것이고.. 무당들처럼..





그냥 내 생각이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