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그대로입니다 남자가 너무 싫어요
그냥 남자랑 성관계할때도 구역질나오고 토할거같고 모든 남자들이 접근하는건 성관계하려고만 접근하는거같아서 역겨워요 솔직히 맞지않나요? 다들 속맘으로 섹스밖에 없잖아요 아무런 이성적인 대화도 나눌수없고 기승전섹스뿐이잖아요 진짜 그런 주제에 돈까지 아끼려고 머리굴리는데 나이도 늙은 인간 봤다가 더러워서 토할뻔했어요 그리고 한강 작가처럼 여성 작가가 상타니까 각종 이유 들이대면서 까내리는거 사회 전체가 그러니까 역겹고 싫어요 남자만 생각하면 너무 소름끼쳐서 1주일내내 남자 자체가 싫고 소름돋고 혐오스러운데 어떡하죠? 주변 남자들도 한강 작가 축하하기는 커녕 욕하고 쟤보다 잘적는 남자 많다면서 질투하는데 나이 50대된 인간들이 그러니까 징그러워요 그리고 빨리 남자가 죽기만을 바라게 되는데 마음이 더러워지는거같아서 그런 생각 하기싫은데 자꾸 안좋은 생각만 들어요 이거때문에 정신과라도 가봐야하나 생각까지 들어요 ㅠㅠ 그리고 남자들 시쓰는거 보면 어머니의 젖가슴 이런 더러운 단어 쓰면서 지 잘적었냐고 물어보는데 그런 역겨운게 도대체 요즘세상에 어디서 먹히나요? 한강작가가 상받는건 당연한거죠; 진짜 토할거같아요 진심으로 너무 남자가 싫고 빨리 다 죽었으면 좋겠어요 ㅠㅠㅠ...
그냥 남자랑 성관계할때도 구역질나오고 토할거같고 모든 남자들이 접근하는건 성관계하려고만 접근하는거같아서 역겨워요 솔직히 맞지않나요? 다들 속맘으로 섹스밖에 없잖아요 아무런 이성적인 대화도 나눌수없고 기승전섹스뿐이잖아요 진짜 그런 주제에 돈까지 아끼려고 머리굴리는데 나이도 늙은 인간 봤다가 더러워서 토할뻔했어요 그리고 한강 작가처럼 여성 작가가 상타니까 각종 이유 들이대면서 까내리는거 사회 전체가 그러니까 역겹고 싫어요 남자만 생각하면 너무 소름끼쳐서 1주일내내 남자 자체가 싫고 소름돋고 혐오스러운데 어떡하죠? 주변 남자들도 한강 작가 축하하기는 커녕 욕하고 쟤보다 잘적는 남자 많다면서 질투하는데 나이 50대된 인간들이 그러니까 징그러워요 그리고 빨리 남자가 죽기만을 바라게 되는데 마음이 더러워지는거같아서 그런 생각 하기싫은데 자꾸 안좋은 생각만 들어요 이거때문에 정신과라도 가봐야하나 생각까지 들어요 ㅠㅠ 그리고 남자들 시쓰는거 보면 어머니의 젖가슴 이런 더러운 단어 쓰면서 지 잘적었냐고 물어보는데 그런 역겨운게 도대체 요즘세상에 어디서 먹히나요? 한강작가가 상받는건 당연한거죠; 진짜 토할거같아요 진심으로 너무 남자가 싫고 빨리 다 죽었으면 좋겠어요 ㅠㅠㅠ...
타로갤이 아닌 병워가서 상담을 해보길,, 심각한대
병원가면 무슨약을 줄지 모르겠어요.. 남자 좋아하게 되는 약? 이런것도 없으니까 ㅠ
지금 느끼눈 심경이 첫번째 카드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갤러님은 그것에 대항하려 스스로의 논리를 내세우고 있지만 아직 많이 미상숙하여 해결책은 되지 못하고 있네요. 갤러님은 인생의 경험들을 통해 가치관의 균형을 찾아야 한다고 카드가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그런 더럽고 추악한것들도 자연스레 인생에서 사라질거라 생각됩니다.
편협함을 버리고 균형을 찾으세요. 그런 남자는 떠나보애고 자신의 성장에 촛점을 맞출때입니다.
알겠습니다.... 좀더다양한 경험을 해보도록 지금일말고 다른 돈벌만한 일들에 더많이 집중해볼게요
이게 카드로 해결됩니까? 더 악화되기 전에 병원상담을 권해야지요 진짜..
근데솔직히 남자들 문학작품에 대한 태도 너무 역겹지않나요? 막말로 시에다가 어떤 여자작가가 아버지의 귀두껍질 이딴 거 적어두면 누가 상주나요? 시를 가장한 성희롱이잖아요 진짜 토나오고 그런거는 교과서까지 실으면서 왜 한강 작가는 질투하고 snl에서 비꼬는거에요? 너무 싫고 혐오스러워요
그리고 섹스 평생 하기싫어요 어떻게든 만지려고 하고 어떻게든 술먹이려 하고 갑자기 혀 집어넣고 자기들이 먹히는줄알아요? 자기들이 꼴리는줄압니까? 진짜 죽고싶어요 이런 인간들이 평범한 남자라는게 소름이 끼쳐요 ;
균형을 찾기 위한 다양한 경험에는 병원 상담도 포함되어 있을 수 있겠죠. 그것은 글쓴님깨서 결정할 주제입니다. 저는 카드를 읽어드릴뿐 무엇을 구체적으로 해야하는지 판단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카드가 병원가라고 하느건 못읽나보네..
근데잘생각해보니까 저랑 성관계했던 그 늙은이가 어떻게든 돈 아껴보려고 눈을 요리조리 얍삽하게 굴려댔던 그 장면이 안지워져서 혐오스럽게된거같아요 제 절친한친구 엮여있어서 그놈이랑 어쩔수없이 잤는데 그 트라우마가 제일 심했던거같아요 온갖 감언이설로 사랑 속삭이면서 눈은 여리조리 굴렸는데 지금 생각할수록 그게 진짜 혐오스러워서 그랫던거같아여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가끔 그럴때 있어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남자 좋아하게 되는 약은 없지만 그래도 상담이나 투약을 추천드려요 굳이 말하자면 "남자가 싫다!!!!" 자체가 문제라기보다는... 갤러가 신경이 전반적으로 곤두서있고, 부정적인 측면에 집중하게 되는 게 갤러 스스로의 정신건강에 고통스러울 정도로 악영향을 주는 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논리가 틀렸다, 생각을 고쳐먹어라, 남성혐오다... 이런 말을 하고 싶진 않고요 갤러 생각을 판단하려는 것도 아닌데 이런 감정이 갤러 스스로를 갉아먹고 있다면 그게 더욱 문제니까 항불안제라든지 조금 도움을 받아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어요
다들 위대한 타로마스터인척 하고들 있데..마스터로서 해야할 역할이 있고 병원상담을 권해야 할 역할이 있는데 무슨 정신의학과 전공한 사람들보다 더 자신있게[ 말하고 있네... 병원가서 상담해보세요 이게 맞지 .. 뭔 주절주절
본문 다 맞는말인데 계속 혐오하는데에만 시간쓰고 트위터하면 그렇게 페미되는거임 단순히 양성평등주의자란 의미가 아니라 무지성 남성혐오자 같은 여자들도 부끄러운 말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