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이 늦춰졌어요
준비가 덜돼서 오픈이 늦쳐줬는데 일단 가게는 열어두고
있었는데 친구들이랑 지나가던 사람들이 한두명 오기시작했어요
10/30일 부터
10월엔 인연도 썸도 남정네도 없었어요
10월엔 남자랑 무언가가 없었어요 구썸남만 그리워했음
소개팅 없었어요
현재는 이상형 안만나봤고 구썸남한테 미련좀 있는 상태
남자가 아예 없었고 구썸남이 내 인스타 염탐 하는걸 좀 알게됐는데 엄청 보는건 아닌거같고 확실하게 엄청 관심가지고 염탐한다 이건 아닌것 같은데 알수가 없음
10월 연애에 연도 없었고 일하느라 신경쓸게 많았고
인스타 스토리만 자랑식으로 주구장장 올리고 친구들 자주만났어요
엄마가 많이 도와줘서 엄마가 동업자같은 느낌인데
엄청 크게 싸워서 오픈에 지장이 갔어요
10월 머없었고 구썸남이 내 인스타 종종 염탐 했던거 외에
확실하게 맞다 이런게 없었고 저는 상대가 없어서 짜증났습니다
이번주 친구들 주구장창 만나고 술마셔서 살쪘어요
이키로쪄서 배나오고 못생겨져서 몸이 무거워요
아래는 자뽑
10월 연애운 껀덕지 없었고 구썸남 내인스타 염탐하는것만(썸남 친구들이 친구추천에 뜸)
안올것 같았던 10월이 빠르게 지났어요
11,12월도 올려볼게요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