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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잠시 카뽑 왔었던 로푸틴이 또 왔어요
복잡한 속마음이나 내면을 들여다보는데 좋은 덱이라
합격운, 양자택일 등 결정이라든지 미래예측은 어려울 것 같아
이 덱으로 보기 어려운 질문은 미안하지만 패스할 수 있어요

상황설명은 최대한 자세히,
대략 그럴 것 같다/아닌 것 같다 등 느낌 정도도 괜찮으니까
가능한 한 피드백도 꼭 해주면 고맙겠어요

저요 ㄴㄴ
음... 오늘은 줄설때 갤러가 제일 좋아하는 동물 이름을 달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