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 너무 궁금해서 타로를 보게 됐는데
지금까지 수년간 타로를 봤지만 정답을 알려주진 않는 것 같아
그리고 무엇보다 타로가 정확하지 않아..

타로를 보면 볼수록 무의식적으로 요행을 바라는게 돼서
일어나지 않을지도 모를 일 미리 생각하는 것보다는
현실에서 노력하고 인생 개척하는게 백배천배 좋은 것 같아

가능성을 점치는 것보다
앞날을 미리 모르고 자연스럽게 운이 인도해주는 데로 살아가는 것도 꽤나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타갤 진짜 오래했다

갤러들도 고민하는 문제들 다 해결되고 앞날에 좋은 일들만 있길 바라 이번 글을 끝으로 타갤은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