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7 무료타로 이벤트 열어봅니다.
1. 시간 될 때 천천히 봐드리는 거라서 답변 늦게 올라올 수 있어요!
2. 선착순 아니니까... 저요! 하지 말고 그냥 바로 질문 올려주세요!
3. 닉네임은 식물(꽃, 나무, 풀 등) 이름 중 아무거나 넣어주세요.
위의 양식에 맞지 않는 질문은 봐드리지 않습니다.
빨리 봐달라고 재촉하는 댓글 올라오면 안 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추후 댓글에 피드백 최소 10 건 이상 올라오면 또 무료타로 진행하겠습니다.
저는 결혼할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요?
네 만날 수 있다고 나옵니다. 아마 아카시아님은 결혼은 힘들지 않을까... 싶은 마음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알고보면 의외로 금방 만날 수 있다고 나옵니다. 결혼에 대해 어렵게 생각하거나 너무 무겁게 생각하지 마시고 조금은 내려놓고 살짝 어느 정도는 가벼운 마음을 유지하시면 좀 더 좋을 듯 하네요. 좋은 소식 있을 겁니다.
결혼이 힘들지 않을까하고 생각 하고 있었던거 맞아요 그래서 질문해봤구요..인간관계가 어려워서 결혼은 더 무겁고 어렵게 생각했어요 좀 내려놔야겠네요 리딩 감사합니다
얼굴 자주 보는 공적 관계인 전남친 d 저에 대한 속마음 궁금합니다
겹쳐서 사루비아로 바꿨습니다 ㅎㅎ
혹시 전남친이 손가락질 받을만한 나쁜 짓을 했나요? 수국님에게 여러 가지 감정이 남아 있으면서도 뭔가 죄의식? 미안함? 그런 마음도 꽤 있나봅니다. 뭔가 자신이 진듯한 패배의식도 좀 있는 듯 싶어요. 한편으로는 다시 잘해보면 어떨까 싶으면서도, 에이~ 그래도 그건 아니지. 그런 모습에 가깝긴 해요. 내심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공적으로 만나다보니 그냥 속으로 쌓아두고 참는 부분도 있는 것 같군요.
헉 정확해요… 저한테 잘해주겠다고 했으면서 먼저 상황을 이유로 저한테 이별 통보해서 더 그런 것 같아요. 만나는 내내 제가 져주고 더 챙겨줬었구요 ㅋㅋㅋㅋ 근데 제가 덤덤하게 이별 받아들이고 앞에선 미련 없는 것처럼 행동해서 패배의식 느끼고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늦은 시간까지 리딩 감사합니다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지금 토론 협업 면접준비하고 있는 회사 합격할수 있을까 궁금합니다
장미님, 토론에 강한 스타일이실까요? 그게 아니라면 진짜 준비 많이 하셨나 봅니다. 물론 다른 지원자들도 만만치 않아 보이지만 장미님이 경쟁자들에 비해서 좀 더 우위에 있는듯한 분위기가 보이네요. 마침 합격운도 들어와 있어서 좋은 결과 기대해도 되겠습니다!
n은현재 저에게 어떤속마음 일까요? 도통 알수가 없어서요
상황설명이 없어서 리딩하기도 애매하네요. 소나무님과 잘 지내고 싶기는 한데 뭔가 계기가 없어서 그냥 그저 그런 사이로 지낸다고 봐야 할까요? 상대방이 소나무님에게 잘못한 게 있다면 그걸 좀 후회한다고 볼 수도 있고요. 어쨌든 상대방 입장에서는 소나무님과 좋은 관계가 되고 싶으나 뜻대로 되지 않아 난감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공적관계인 회사동료 k남은 저와 친해지려는 이유가 뭘까요 호감이 이성적인지 인간적인지 헷갈려서요
일단 인간적으로 친해지려는 모습에 가깝긴 합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혹시 기회가 된다면 이성 관계로도 잘 되면 좋겠다~ 싶은 마음이 아예 없진 않아 보이네요. 하지만 본인 스스로 그렇게 매력적인 남자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냥 사람으로 좀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 더 크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게 또... 친해지다 보면 서로 감정이 생길 수도 있겠지? 그런 기대가 있긴 해요.
리딩 감사합니다
30대 남자, 다음주 퇴사하는 직장 짝녀 저에 대한 속마음이 궁금해요, 다른 직장 동료말고 저하고는 연락을 이어가고 싶다 하시는데... 진심이실까요
위쪽에 히아신스 있어서 겨우살이로 변경합니다..
네, 이 분은 진짜 연락을 좀 이어가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은근히 좀 이성적으로 호감 있는 상태로 나오거든요. 그냥 가벼운 감정이라고 보기엔 사뭇 진지하긴 합니다. 계속 인연이 되어 관계를 지속하고 싶은 사람인가 봅니다. 정말 진심으로 마음에 드신다면 꾸준히 연락 주고 받으면서 만나보세요!
감사합니다! 늦은 시간까지 리딩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한달간 여자 솔로 연애운 궁금해요
원치 않는 남자랑 엮일 수 있거나 삼각관계에 놓일 수 있는 연애운이네요. 정작 내 마음에 드는 사람은 없는데 영양가 없는 관계에 빠지는 분위기가 느껴져서 좀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이번 달 잘 넘기고 나면 내년에 좋은 인연 찾아온다고 하니 조금만 더 힘내볼까요? 한 해 마무리도 잘 하시길 바랍니다!
아예 모르는 새로운 사람... 이라기보다는 학교나 직장? 처럼 공적인 관계로 알고 지내던 사람 중 연애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위를 잘 둘러보시면 누군가 유칼립투스님에게 호감이 있을수도! 근데 이제 그 분이 다가왔을 때 유칼립투스 마음에 드냐 안 드냐가 관건이지 말입니다. 내가 갖기엔 좀 아쉽지만 또 남 주자니 아쉬운 정도의 남자일 수 있어요.
썸남 박씨 저에 대한 속마음이요! 나이차이가 좀 있고 안지 오래된 공적인 관계에요!
위에 해바라기 있어서 블루데이지로 변경합니다..
읭? 이 분 도대체... 썸남이 맞긴 한가요? 속마음이 별로 막 그렇게 설레거나 호감 있어 보이는 모습은 아니긴 합니다만... 썸남이 맞다면 요즘 들어 해바라기님에 대한 애정이나 마음이 많이 식은 상태라고 볼 수 있어요. 어떻게 보면 권태기..? 라고 해야 할지... 아무튼 최근에는 막 그렇게 하트뿅뿅인 상태는 아닌 걸로 보여요.
phj 썸남과 앞으로 관계운 흐름 어떨까요?썸 오래탔고 찔러보기식 연락에 지쳐서 지금 정체기 상황입니다..
연말에 모임 있어서 피드백 가능합니다!!
아니 근데 상대방 왜 이렇게 밀당하고 간 보는 게 느껴지죠? 어쩌면 다른 여자랑 나팔꽃님이랑 비교해보면서 재보는 것 같기도 하고요. 그동안 나팔꽃님이 나름대로 상대방에게 감정이나 마음을 표현도 좀 한 상황일 것 같은데... 연말 모임에도 일단 즐겁게 같이 어울려서 놀 것 같긴 합니다. 하지만 현재 카드 흐름으로는, 두 분 관계가 빠른 시일 내에 긍정적으로 발전된다고 보기는 좀 어려운걸요.
솔로인데 내년 상반기에 남친 생길지 연애운 부탁드립니다
남친 생길 수 있는 흐름이 보이긴 합니다. 그런데 클로버님이 그만큼 나름대로 좀 노력을 어느 정도 하셔야 쟁취할 수 있는 부분도 보이거든요. 그래서 감나무 아래에서 가만히 앉아서 감이 떨어지길 기다리기보다는, 남자가 있을만한 장소나 모임을 찾아다니는 시도를 많이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기회가 만들어지면 남친은 분명히 생길 수 있는 분위기입니다.
네 조언 감사해요 리딩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회사에서 본 6살차이나는 서씨 남자와 어떤 인연일까욮?
딱히 무슨 인연이라고 정의내리긴 좀 어렵긴 합니다만... 어떻게 보면 스승과 제자? 그런 느낌도 좀 나고요. 전생에 함께 무언가를 공부한 사이일까 싶기도 한 흐름이네요. 어쨌든 현생에서는 동일한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사람..? 정도로 나오긴 했습니다. 두 분이 특별한 관계로 발전할 것 같지는 않고요, 그렇다고 악연처럼 보이진 않으므로 적당히 거리를 두며 잘 지내면 될 듯 하네요!
오랫동안 나한테 호감표현한 P남은 진지하게 내가 좋은걸까?
이 분은 꽤나 진지한 감정이 느껴집니다. 사실 이게 그냥 가벼운 호감 정도가 아니라서... 정도가 지나치게 될 경우, 잘못하면 집착으로 이어질 수도 있는 분위기가 느껴지기도 하네요. 물론 아직까지는 그냥 혼자... 아 오늘도 수국 생각이 너무 많이 난다... 정도이긴 해서 다행입니다만... 수국님이 상대방에게 별로 마음이 없다면 그걸 어느 정도는 알려줘야 상대방도 포기할 것 같습니다. 상대방 입장에서는 수국님 마음을 모른 채 그냥 혼자 짝사랑한다고 느끼는 듯 싶어요.
저 짝남n하고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네 두 분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강아지풀님은 관계를 다시 이어갈 수 있는지 의아하기도 하고, 걱정이 될 수 있는 입장으로 보이긴 하네요. 그에 반해 상대방은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모습? 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다시 만날 수 있냐고 물어보신다면, Yes 라고 할 수 있겠어요. 무슨 사건이 있었다고 해도, 사실 그건 두 분의 관계에 그리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마세요. 충분히 다시 만날 수 있는 분위기입니다!
네 제가 좀 잔걱정이 많아요ㅠㅠ 조언 감사드립니다!!
회사에 다른파트 J 라는 남자분에게 관심이 생겼는데요. 그분과는 서로 잘 모르고 어쩌다 지나가면서 마주치면 인사만 하는 모르는 사이에요;; 이분이 제 존재를 인식하고 계시는지 , 인식하고 있다면 이성적인 호감은 있는지 질문드려봅니다.
어느 정도 인식은 하고 있는 걸로 보이네요. 단풍님이라는 사람이 기억 속에 남아있기는 한 것 같아요. 이성적 호감도 어느 정도 보이긴 해요. 기회가 마련된다면 좀 더 친해지고 알아가고 싶은 마음입니다. 아직은 단풍님에 대해서 잘 모르니까 어떤 사람인지 궁금한가 봅니다. 회식이나 행사 자리가 있을 때 자연스럽게 친해지면 어떨까 싶네요!
늦은 시간까지 정성스러운 답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호감이 어느정도 있다니 기운이 나네요 ㅎㅎ 여쭤보지 않은 솔루션까지 주셔서 정말 선물에 선물받은 느낌이에요ㅎㅎ 말씀하신대로 해보고 피드백 올릴게요~ 2407님~ 유료상담으로 계속 찾아 뵙고 싶은데 어떤 방법으로 가능할까요? 힌트라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대로 보내드리기 너무 아쉬워서요 ㅠㅠ
일단 임시로, 피드백 받는 용도의 채팅방을 하나 개설했어요! 언제 사라질지 모른다는 게 함정! ㅋㅋㅇㅌ 오픈채팅입니다. 제 닉네임 뒤에 타로를 붙여서 검색하세요! 참여코드에 올해년도와 제 닉네임 숫자, 이렇게 총 8자리 숫자 입력하시면 입장 가능합니다! 나중에 피드백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박씨 썸남에게 저 성경험 없는거 오픈하고 관계 맺으면 그분이 좋아하실까요?
음... 그걸 딱히 좋아한다고 보기는 어려운데요.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면서, 그래서 나더러 어쩌라는 것인가.. 싶은 마음도 들고, 찔레꽃님에게는 자신이 첫 경험이라는 생각에, 좀 부담스럽게 느끼는 모습에 가깝습니다. 상대방은... 이성을 볼 때, 성경험 많은 것보다 없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 입장인 것 같으나, 그래도 그걸 굳이 왜 알려주는지 의문을 갖는 것 같아요.
제가 이번에 지원하려는 곳 경쟁률이 어떨까요? 많이 높을지 궁금해요
오우... 네, 이 정도면 경쟁률이 꽤 높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진짜 엄청... 미친듯이... 까지는 아니지만 또 그렇게 낮은 정도는 아니라서... 생각보다 그리 만만하지는 않은 경쟁률 정도라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 하지만 충분히 도전해볼만한 정도일 듯 싶어요!
박씨 썸남 좋아하는 여자 많을까요?
인기 많아서 저 말고 재고있는 여자 있거나 연락하는 여자 있으면 알려주세요..
으흠... 재고 있는 여자 꽤 있는 걸로 나오고요. 연락하는 여자도 최소 2~3명 이상은 되지 않나 싶네요. 카드 보니까... 와 진짜 인기 많을 것 같은 스타일. 이 분 눈에 들고 싶으면 뭔가 다른 여자와는 차별화된, 강력한 무기가 있어야 할 듯 싶어요.
남사친 짝남k는 저에게 호감있는지 속마음이 궁금해요
호감 있는데 없는 척 하지 않을까 싶은 분위기입니다. 수국님을 좋아하기는 하는데 괜히 섣불리 그걸 티냈다가 친구 사이로도 지내지 못할까봐 이성으로는 전혀 관심없는 것처럼 행동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네요. 여성적인 매력을 은근슬쩍 어필.. 하다보면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연인 관계로 발전할 수도 있겠습니다.
짝남 m도 저 그리워하고 있을까요
네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보고 싶기도 한데 좀 참고 인내하는 모습도 있긴 하네요. 하지만 상대방 입장에서는 메리골드님의 마음이 m님만큼은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에 그런 걸 굳이 내색하지 않으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 정성 리딩해주느라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지금은 저도 마냥 속 편하게 연락할 상황은 아니라 나중에 해보고 꼭 피드백 남길게요 정말 감사합니다!
같은파트 옆자리 저연차 직원 k군 현재 저에 대한 속마음 궁금합니다 상반기에는 사이 안좋았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좋아졌어요
공적인 관계라는 마음이 기본 바탕으로 깔려 있으면서도, 모란님에게.. 가족과 비슷한 친밀감? 진정한 동료애? 그런 걸 느끼는 걸로 나오네요. 은근히 좀 이성적인 호감도 있긴 합니다. 하지만 자신만의 일방적인 호감일 것이라고 생각해서 먼저 주도적으로 움직이려고 하진 않을 거예요. 괜히 섣불리 잘못 다가갔다가는 회사 생활 못 할 수 있다는 생각이 깔려 있군요. 어쨌든 현재 인간으로서는 확실히 좋다고 느끼고 있어요. 이성적인 호감은 그보다는 많이 약하긴 하지만 약간 존재하긴 합니다.
저는 p썸남 저한테 돈 쓰는거 아까워하는지 궁금해요 처음엔 본인이 내려는 것 같았는데 제가 계산하길 바라나 싶기도 해서요
모임에서 본인이 낸다고 생색냈다가 단톡방에 더치페이 하라고 글 올라온거 보고 뭥미했어요..
이건 돈을 아까워 한다기보다는 현실적으로 자신이 감당하기에 좀... 버겁다고 느끼는 게 맞는 것 같아요. 본인도 어쨌든 생활비가 있고 어쩔 수 없이 고정적으로 나가는 돈이 있다보니까 부담이 되는 건 사실인가 봅니다. 그런 부분을 잘 이해해주시고 배려해 주신다면 좋은 관계로 좀 더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호감남은 저를 이성으로 어떻게 생각할까요??
오호! 이성으로 좀 관심 있는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조용할 땐 조용한데 또 어찌 보면 열정 넘치고 활발한 모습도 있다고 생각하나봐요! 밝고 긍정적인 기운이 느껴져서 특히 더 끌리는 상황으로 보이고요. 알면 알수록 매력이 다양하다고 생각하고 있기도 하고, 은근히 반전매력? 첫인상과 다른 부분들이 있어서 그게 또 새롭게 다가오는 느낌도 있나봐요!
와 리딩 감사합니다!!! 제 평소 성격은 조용한 편인데 어쩔땐 말 많아지고 그래요 ㅋㅋ 대량리딩 고생 많으셨어요ㅠㅠ
H는 내년 2월부터는 저랑 더 이상 마주칠 일이 없을꺼라고 생각하고 있나요?
네, 상대방이 어느 정도는 그렇게 예상하는 분위기가 보입니다. 근데 그렇다고 상대방 입장에서.. 더이상 수련님을 보기 싫은 건 아닌 듯 해요. 뭔가 상황 때문에 두 분이 못 만나게 될 수 있겠다 싶은 흐름이긴 해서요. 수련님과 가끔 연락 정도는 하면서 지내고 싶은 마음은 있는 것도 같아요.
미리 감사드려요..썸붕난 91년생 남성분이 다시 제게 푹 빠지게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구해요..
상대방에게 아직 다 보여주지 못한 본인의 매력이 존재한다고 나오거든요! 상대방이 그려온 이상형에 부합하는 부분 중 시클라멘이 갖고 있는 모습이 분명히 있을 거예요! 그동안 보여주었던 분위기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해 본다든가, 깔끔단정한 정장 패션만 보여준 상황이라면 발랄하고 샤랄라한 원피스를 입어본다든가, 여리여리 여성적인 성향을 많이 보여주었다면 강단 있고 주도적이면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준다든가... 그렇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만나지 못하고 연락만 하는 상황이라면 카톡 말투에 좀 변화를 준다거나, 그동안 트렌드 관련 또는 가벼운 이야기만 해왔다면 조금은 진지한 감성글귀 사진을 보내본다든가.. 그런 식으로요!
올초에 다녔던 회사 짝녀는 저를 어떻게 봤을까요?
그냥 함께 회사를 다녀야 하는 사람...? 정도로 본 것 같고, 딱히 이렇다 할 호감이 느껴지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같은 공간에서 함께 일하는 사이... 정도로 생각했다고 보면 될 듯 하네요. 별로 악감정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좋아하는 것도 아닌... 중립적인 입장에 가까운 모습이네요. 그냥 회사에 있는 많은 사람들 중 한 명 정도로 인식했다고 보입니다.
저도!! 여자고 저랑 결혼할 사람은 어떤 특징 가졌을지 궁금해요 다음 남친이 결혼인연인가요?
시기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격은 사교성이 좋아서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능력은 평범해 보이지만 인맥을 활용하여 잘 살아가는 스타일? 에 가깝습니다. 외모는 겉으로 보기엔 좀 강하고 쎄보이는 분위기가 느껴질 수 있으나 실제로는 마냥 이성적이고 논리적이지 않고, 감정적인 측면도 있는 사람으로 보입니다. 상대방이 아이리스님을 잘 이해해주고 공감해주는 모습이네요. 결혼하려면 할 수는 있는데 타이밍이 안 맞을 수도 있겠어요. 빠르면 내년 하반기? 늦으면 내후년 하반기 정도로 보이네요.
저도 미리감사드립니다. 현재 11월중순부터 연락하고 만나서 사귄지 얼마안된 여자 본인 (한씨) ,(동성) (언니는 조씨) 의 (장거리) 현재 속마음을 알고싶습니다. 성적으로던 외적,내적 모두 어제까지가 3번째 만남인데 .. 만족도라던지 애정의깊이?척도? 가 궁금합니다
만족도나 애정도는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불타오르는 사랑이고요. 진지하게 미래를 그려볼 정도로 진심인 감정이 느껴집니다. 그런데 과거에 상대방이 연애하다가 상처를 크게 받거나 트라우마가 생긴 것이 있는지... 미래에 갑자기 무슨 일이 생겨서 프리지아님과 더이상 함께 할 수 없을까봐 미리 걱정을 사서 하는 느낌은 좀 있어요. 우리가 지속 가능한 관계일지 두려워하고 불안해하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프리지아님을 그만큼 진정으로 소중하게 여겨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그런 것까지 고려하는 것 같아요. 찐사랑이네요.
박씨 썸남이랑 사귀게 되면 저한테 연락 잘하고 애정이 지속될까요?
썸 오래탔고 썸남이 읽씹하는 습관이 있어서 맘에 안드네요ㅜㅜ모임에서 아직 서로 소식 볼수있고 연락 끊긴지는 한달반정도 됐어요..
연락을 잘 한다고 보기는 조금 어려운 느낌은 드네요. 처음엔 잘 하는 척.. 하겠으나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본성이 드러나면서 본인 마음대로.. 연락 하고싶을 때만 하고 안 하고 싶을 때는 안 할듯 싶은 분위기입니다. 연락 문제로 좀 골치 아플 수는 있으나, 애정 자체는 그래도 꽤 오래 지속되는 걸로 나옵니다. 근데 이 애정이 한결같다고 보기는 어렵고 기복은 어느 정도 있을 걸로 보이네요.
최근 연락하는 한살 연하남자가 있어요. 과거의 남자를 못놓고 연락을 기다리는것도 알고있고 너와는 거리를 두고 싶다고 말했었는데 그 이후로 더 연락을 주고받다가 아닌 것 같아 연락을 하루정도 내려 놓았다가 다시 제가 연락을 먼저 했습니다. 이 사람은 제게 어떻게 접근하려 하고 있는걸까요? 예를들어 천천히 다가가야겠다고 마음 먹었다던지.. 그런 상대방의 결정을 알고 싶습니다. 피드백은 추후 얘기를 나누게 되면 드릴게요! - dc App
물망초님을 포기할 생각은 없는 것 같고요. 상황이나 타이밍을 봐서 다시 다가간다거나 접근할 기회를 노리는 것 같아요. 거리를 두고 싶다는 말을 듣고 상대방은 나름대로 좀.. 정신적으로나 심리적으로 타격이 있었던 걸로 보여서요. 상대방 스스로도 자신의 마음을 다시 가다듬거나 정리할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 자신의 감정이 충분히 준비가 되면 물망초님에게 본격적으로 다시 한 번! 무언가 나름대로 행동을 할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잘 보았습니다! 어제 엊그제 저희 서로가 마음이 있다는 것을 확인한 상태에요. 다만, 제가 아직은 준비가 안된 것 같아요. 아직 저는 좀 더 시간이 필요한데 그 부분까지는 얘기를 나누지는 않았고 점점 상대덕에 과거 생각이 나지않고 있다 정도로 말했습니다.. ㅎㅎ제 시간과 상대의 시간이 잘 맞아야 할텐데 그게 관건 같아요. 상대가 잘 기다려줄지..ㅎㅎ 타로 감사합니다^^! - dc App
여자 / 오랜 짝사랑 중인데 현재 접점이 없어져서 얼굴은 못 보고 있어요 짝남은 저에게 어떤 마음인지 궁금해요 다시 가까워지고 싶은 마음이 있을지 ㅠㅠ 간간히 연락은 닿았다가 끊겼다가 하구있어요!
상대방은 지금 행운목님을 생각할만큼 그렇게 여유로운 상황은 아닌 것 같아요. 행운목님을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건 맞지만 지금 당장 관계를 진전시키고 싶다거나 좀 더 친해지고 싶다는 마음은 보이지 않습니다. 일단 상대방은 본인의 현실적인 문제가 해결되어야 인간관계에 신경 쓸 수 있게 될 듯 싶네요.
감사합니다. 늦여름에 헤어진 전남친 요즘 저에대한 속마음이 궁금해요
모란님이 전남친에게 먼저 다가간다면 못 이기는 척 받아줄 마음은 있으나 본인이 먼저 연락하거나 저자세로 연락하고 싶지는 않은 마음이네요. 자존심을 지키고 싶어하는 모습이고요. 사실 모란님을 엄청 보고 싶어하거나 그리워한다고 보기엔 어려운 속마음이긴 해요. 어쨌든 재회를 하더라도 자신이 주도권을 갖고 싶은 심보가 좀 보여서... 상대방은 모란님과 진심으로 다시 잘 만나길 원하는 그림은 아닙니다.
입사2년차 20대 후반 여자에요 요즘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은뎅 제가 업무상 잘할 수 있는일이 무엇일지 점쳐보아요!
여러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는 업무? 많은 사람들을 관리하는 업무? 다른 사람들의 주목을 받는 일? 시시각각 많은 일이 쏟아지더라도 우선순위를 정해서 처리하는 업무? 서비스직? 예술? 아니면 기획이나 아이디어, 콘텐츠 창작 분야도 잘 하실 것 같고요. 전반적으로 일반 사무직처럼 정적이거나 조용한 일보다는, 동적이면서 활발한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반복 업무보다는 변화무쌍한 업무에 능하실 확률이 높아 보입니다.
전남친은 저에게 아직 미련남았을까요? 리딩 감사드립니다
네, 미련은 어느 정도 남아 있네요. 하지만 애써 괜찮은 척 스스로 그런 마음을 잘 극복하려고 노력하는 듯 싶어요. 내심 도라지꽃님 생각도 많이 나고 그립기도 하고 후회도 되고 미련도 남지만 그런 걸 굳이 겉으로는 티 내지 않으려고 나름대로 고군분투하는 모습입니다. 어쨌든 이미 끝난 관계니까 감정을 정리하고 마음을 접는 게 맞다고 보는 입장으로 보이네요.
갤러님 리딩 감사합니다! 피드백이 될지 모르겠지만 어제 밤에 연락왔더라구요 마지막 인사일지는 대화 나눠봐야알것같긴한데 우선 피드백드려요
멀어진 심남이에게 이번달에 연락해보려하는데 그친구가 받아줄지요.. 감사해요
아마 받아주기는 할 거예요! 느티나무님에게 좋은 감정이 보이긴 하거든요. 근데 연락은 어느 정도 잘 받아주더라도 만남까지는 이어지지 않을 수 있는 흐름이긴 해요. 상대방이 지금 중대한 선택의 기로에 서 있는 것 같아서요. 지금은 다른 사람과 여유롭게 만날만한 상황이 아닌 걸로 보입니다.
학원에서 자주 마주치는 여자분이랑 잘 될 수 있을까요? 저만 보면 정색해서 다가가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리딩 감사합니다
그 여자분 물푸레나무님을 싫어한다기보다는 그 상황에 닥칠 때마다 뭔가 신경 쓰여서 자기도 모르게 정색하는 것 같은데요? 아무 감정 없으면 그냥 원래 표정 그대로 유지할텐데 말입니다. 아니면 물푸레나무님이 누구를 닮아서.. 그게 생각나서 순간 정색한다든가 이럴 수도 있어 보이긴 하네요. 물푸레나무님이 싫어서 대놓고 정색하는 느낌은 아닙니다. 다른 이유 때문인 것 같아요. 하지만 물푸레나무님을 좋아한다고 보기도 어려운 흐름이긴 합니다.
연하 남자친구 j는 저에 대한 마음이 어떤가요,,,
장미님을 정말 좋아하고 있어요. 다만 자신의 진심 어린 마음을 너무 다 보여주고 싶지는 않아서인지, 부끄러워서 그런지, 막상 표현은 별로 그렇게 잘 해주지 못할 수도 있어요.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는 방식이 좀 서툴다고 해야 할까요? 겉으로 보이는 모습이 전부가 아닐테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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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오늘 다 완료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댓글이 많네요. 중간중간에 유료 상담도 하느라 오래 걸리는군요. 유료 상담 가능한 방법은 홍보처럼 보일듯... 하여 올리지 않겠습니다. 근데 이제 너무 졸려서... 내일부터 이어서 리딩할 예정이니 댓글 삭제 하지 말고 기다려주세요. 좋은 꿈 꾸세요! 혹시라도 이렇게 공개된 곳에 올리기 어려운, 사적인 내용이거나 누가 알아볼까봐 걱정되는 피드백이라면... 어딘가에 제 닉네임과 타로 붙여서 검색한 뒤 남겨주셔도 됩니다! 참고로 그건 피드백 받는 용도로 잠시 만들었기에 몇 달 후에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못 찾는 경우는 어쩔 수 없이 그냥 이 글의 댓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상과 다른 하루를 보내고 와서 생각보다 리딩이 좀 늦어졌네요. 저에게 개인적인 경로로 피드백 원하는 분들은 댓글 꼼꼼하게 읽다보면 어디로 어떻게 들어가야 하는지 발견하실 수 있을 거예요! 유타 보고 싶다는 분들 많으신데 그저... 마음만 감사히 받겠습니다. 진짜 순수한 마음으로, 그냥 무료로 봐드리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이게 선업으로 쌓인건지, 요 며칠동안 신기하게도 좋은 일이 많이 생기네요! 질문 많이 해주신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따스한 연말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피드백 많이 주시면 나중에 또 이벤트 열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