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유타를 자주 안봐
유튜브 제너럴은 그냥 재밌어서 매일 운세 개념으로 보지만
돈내고 내 고민이나 상대방에 대한 속마음을 계속 타로로 보면서 점칠 바에는 차라리 심리상담을 돈주고 하는게 좋지 않나
이게 내 사고방식이라 돈주고 타로를 잘 안보는데 어느날 타갤에서 누가 잘 맞는 제너럴들을 초성으로 막 공유하는 글이랑 댓글을 봤어
거기서 채널을 하나 알게 됐는데 그 채널이 제너럴인데도 내 상황을 잘 맞추더라고?
그래서 신기하게 여기면서 챙겨봤는데 영상을 많이 안올리셔서 볼게 많이 없었어
근데 속마음이나 곧 다가올 행운 등등 주제가 여러가지였는데도 현재 내 상황을 잘 맞추길래 조금 놀라기도 하고 자주 안올라와서 아쉽다는 생각을 하면서 지내다가 내가 썸남이 생기고 고민하던 시기가 왔었어
썸남은 누가봐도 직진남에 나에 대한 마음이 확실했는데 내가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 많아서 주저했던 상황인지라 친구들한테 얘기하기도 어려웠고 심리상담을 받으려 해도 희한하게 가던 곳이 그때 당시에 상담 예약을 하면 대기를 많이 해야해서 한참 뒤에나 할수 있더라구
그래서 그 채널주 분이 유료타로 하시던게 생각나서 상담을 처음 받았는데
내가 자세하게 말 안하는 것도 다 맞추고
상황도 다 맞추고
결과값도 한 95% 이상 맞추고...
처음이라 우연인가 싶어서 1-2주 간격으로 찾아갔었는데
그때도 맞추고... 뒤로갈수록 그분이 일관성있게
‘내담자분이 행동하신다고 바뀌는 관계가 아니에요 상대방의 선택에 따라 상황이 바뀌는 관계에요’
라는 말을 계속 리딩으로 읽어주시고 카드로 보여주셨는데 신기한건 진짜 그렇게 되더라구
그래서 그 뒤에 잡다한것도 한번씩 물어보러 갔었는데(예를 들면 다이어트 원하는 무게까지 성공할수 있나 그런거? ㅋㅋㅋ) 그것도 결과를 거의 다 맞췄어
난 그런 곳은 솔직히 처음 봐서 신기하긴 했는데 결국 나는 정해진 운명을 바꿀수 없는 사람으로만 느껴져서 무력감이 많이 오더라
그래서 이제는 자주 안찾으려고 노력하고 있어
홍보차원의 글은 아니니 어디인지 물어도 대답은 안할게
근데 다 맞춘다는거 신기하기도 하고
동시에 결국 나는 운에 따라 움직이는 사람인거 같아서 삶에 무슨 의미가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오히려 잘 맞추는 곳을 어쩌다가 만나게 되니 별 생각을 다하게 되네
다른 사람들도 이런 경험이 있었을라나
유튜브 제너럴은 그냥 재밌어서 매일 운세 개념으로 보지만
돈내고 내 고민이나 상대방에 대한 속마음을 계속 타로로 보면서 점칠 바에는 차라리 심리상담을 돈주고 하는게 좋지 않나
이게 내 사고방식이라 돈주고 타로를 잘 안보는데 어느날 타갤에서 누가 잘 맞는 제너럴들을 초성으로 막 공유하는 글이랑 댓글을 봤어
거기서 채널을 하나 알게 됐는데 그 채널이 제너럴인데도 내 상황을 잘 맞추더라고?
그래서 신기하게 여기면서 챙겨봤는데 영상을 많이 안올리셔서 볼게 많이 없었어
근데 속마음이나 곧 다가올 행운 등등 주제가 여러가지였는데도 현재 내 상황을 잘 맞추길래 조금 놀라기도 하고 자주 안올라와서 아쉽다는 생각을 하면서 지내다가 내가 썸남이 생기고 고민하던 시기가 왔었어
썸남은 누가봐도 직진남에 나에 대한 마음이 확실했는데 내가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 많아서 주저했던 상황인지라 친구들한테 얘기하기도 어려웠고 심리상담을 받으려 해도 희한하게 가던 곳이 그때 당시에 상담 예약을 하면 대기를 많이 해야해서 한참 뒤에나 할수 있더라구
그래서 그 채널주 분이 유료타로 하시던게 생각나서 상담을 처음 받았는데
내가 자세하게 말 안하는 것도 다 맞추고
상황도 다 맞추고
결과값도 한 95% 이상 맞추고...
처음이라 우연인가 싶어서 1-2주 간격으로 찾아갔었는데
그때도 맞추고... 뒤로갈수록 그분이 일관성있게
‘내담자분이 행동하신다고 바뀌는 관계가 아니에요 상대방의 선택에 따라 상황이 바뀌는 관계에요’
라는 말을 계속 리딩으로 읽어주시고 카드로 보여주셨는데 신기한건 진짜 그렇게 되더라구
그래서 그 뒤에 잡다한것도 한번씩 물어보러 갔었는데(예를 들면 다이어트 원하는 무게까지 성공할수 있나 그런거? ㅋㅋㅋ) 그것도 결과를 거의 다 맞췄어
난 그런 곳은 솔직히 처음 봐서 신기하긴 했는데 결국 나는 정해진 운명을 바꿀수 없는 사람으로만 느껴져서 무력감이 많이 오더라
그래서 이제는 자주 안찾으려고 노력하고 있어
홍보차원의 글은 아니니 어디인지 물어도 대답은 안할게
근데 다 맞춘다는거 신기하기도 하고
동시에 결국 나는 운에 따라 움직이는 사람인거 같아서 삶에 무슨 의미가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오히려 잘 맞추는 곳을 어쩌다가 만나게 되니 별 생각을 다하게 되네
다른 사람들도 이런 경험이 있었을라나
글쎄 그런건 모르겠어 난 영타로라는 개념이 정확하게 뭔지 몰라
어딘지 알려줭 ㅠ - dc App
그냥 초성이라도 알려줘 갤러.. ㅎㅎ - dc App
내생각에는 알고리즘 같다고 생각해 타로는 알고리즘은 우리삶을 과거에 빗대서 예상할수있는건데 타로도 지금의 기운으로 미래를 점칠수있는거라 생각하거든 그러니 지금 삶에 최선을 다하고 살다보면 마음이 가는대로 원하는 삶을 조금은 살수있지 않을까싶어
좋은 마음가짐이네 응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