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지병 나을 수 있냐고 물어보던 갤러가 있었어…
한 무타 때 두 번쯤 물어보고 갔었나 그랬는데 질문할 때마다 늘 간절해보이고 사연 들을 때마다 마음이 아프더라고. 관절이나 하반신이 아프다고 했었나? 잘 모르지만 어디가 병 때문에 오랫동안 아프다고 했었음.
그 갤러 근황 궁금한데 타갤에 없겠지 우울해
한 무타 때 두 번쯤 물어보고 갔었나 그랬는데 질문할 때마다 늘 간절해보이고 사연 들을 때마다 마음이 아프더라고. 관절이나 하반신이 아프다고 했었나? 잘 모르지만 어디가 병 때문에 오랫동안 아프다고 했었음.
그 갤러 근황 궁금한데 타갤에 없겠지 우울해
타갤에 머물고 있지 않더라도 잘 지내고 있었음 좋겠어… 카드 기억상으로는 확 낫지는 않고 조금씩 호전된다는 정황이 보였는데, 1년이면 재활 충분히 가능할지도 모르니까… 지금보다는 괜찮아졌음 좋겠어 ㅎㅎ
난 올해 1월인가 2월인가 강아지 건강때문에
길게 리교한 사람 있었거든 그 갤러 진짜 따뜻하고 섬세한 사람이었음 강아지랑 잘 지내고 계실까?
아구… 분명 잘 지내고 계실 거야
나는 1년전쯤에 리딩받아본 리더님…. 다양한 카드를 다루셨는데 리교 한두번 해봤던.. 그분이 봐주신 미래가 맞진 않았는데 당시 내인생 풀리는 최고의 시나리오였음…. 타갤 떠나셨는데 잘 지내셨음 좋겠음 ㅠㅠ
예전엔 건강운 타로 보는 거 이해 안됐는데 내가 한번 크게 아파보니까 알겠더라 카드로라도 위로 받고 싶은 마음이었을듯...ㅠㅠ - dc App
ㅠ 근데 건강운은 조심스럽더라 리딩해주기 ㅠ 위로받고 싶은 마음은 알겠는데 나쁜카드 나오면 어떻게해 ㅜ
직접 겪기 전까지 정말 하나도 모르나봐 우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