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지병 나을 수 있냐고 물어보던 갤러가 있었어…
한 무타 때 두 번쯤 물어보고 갔었나 그랬는데 질문할 때마다 늘 간절해보이고 사연 들을 때마다 마음이 아프더라고. 관절이나 하반신이 아프다고 했었나? 잘 모르지만 어디가 병 때문에 오랫동안 아프다고 했었음.

그 갤러 근황 궁금한데 타갤에 없겠지 우울해